경찰, 양귀비·대마 4개월간 불법 재배 집중단속
경찰청은 양귀비 개화기와 대마 수확기에 맞춰 다음 달 1일부터 7월 말까지 양귀비·대마 불법 재배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연도별 양귀비 불법 재배로 검거된 인원은 2016년 1050명, 2017년 1118명, 2018년 1060명 2019년 1149명, 지난해 1032명으로 매년 1000명 이상 발생하고 있다. 대마 불법재배자 역시 2016년 335명, 2017년 34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