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연말연시 인파 몰린다…서울시 "인파 밀집 9곳 안전관리 총력"
서울시가 19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성탄절과 연말연시 각종 행사 등으로 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9곳에 대해 특별 안전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성탄절 인파 밀집 예상 지역은 명동 일대, 이태원 관광특구, 성수동 카페거리, 홍대 관광특구, 강남역, 압구정로데오거리 등 6곳이다. 해넘이와 해맞이 행사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곳은 종각(보신각 일대), 아차산, 남산공원 등 3곳이다. 시의 특별관리 추진 배경은 시민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