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중 청소상황실 상시 가동, 민원 공백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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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14~16일) 쓰레기 수거를 중지했으나 청소상황실을 상시 가동해 무단투기 등 각종 민원에 즉각 대응했다. 설 당일인 17일부터는 수거를 정상화해 연휴 종료와 동시에 구민들의 일상 복귀에 공백이 없도록 했다.
박 구청장은 이날 환경공무관 15명과 상도동 일대를 직접 걸으며 재활용정거장 폐기물 수거와 이면도로 쓰레기 줍기에 참여했고, 현장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격려했다.
연휴 기간 동작구는 청소 대응 외에도 신청사 내 동작스타파크 운영, 문 여는 병·의원·약국 지정, 주차시설 무료 개방 등 설 종합대책을 추진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박 구청장은 "주민들이 연휴가 끝나는 즉시 쾌적한 환경에서 일상을 시작할 수 있도록 현장을 점검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으로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동작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