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100만 대도시 발전‘ 지역 국회의원과 정책협의회
정찬민 경기 용인시장과 용인지역 국회의원 4명이 100만 대도시 발전과 지역현안을 논의키 위해 지난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 켄싱턴호텔에서 정책협의회를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정 시장 초청으로 마련된 이날 회의는 이우현(용인갑), 김민기(용인을), 한선교(용인병), 표창원(용인정) 의원과 김중식 용인시의회 의장, 시 간부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시 간부공무원들은 시정 주요 현안을 보고하고 지방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