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여름철 보양음식점 '원산지표시 단속'
경기 용인시는 여름철 보양음식에 대한 소비가 급증함에 따라 25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관내 146곳의 보양식 취급 음식점을 대상으로 원산지표시 단속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닭고기, 오리고기, 염소, 미꾸라지, 장어 등을 취급하는 음식점으로, 담당공무원과 명예감시원 등 12여명이 점검에 나선다. 점검항목은 원산지를 거짓표시하거나, 미표시 또는 혼동케 할 우려가 있는 표시, 표시방법 위반 등이다. 원산지를 거짓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