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상시 운영
경기 용인시는 관내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각 구청에서 ‘용인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를 순번으로 운영하고 있다. 25일 용인시에 따르면 장터에서는 용인지역 12곳 농가와 작목반에서 생산한 토마토, 딸기, 화훼, 전통장 등 60여개 품목의 우수 농특산물을 시중 가격보다 20~30% 저렴하게 판매한다. 오이, 한우, 수박 등 27개 농업인단체로 구성된 용인시농업인단체협의회는 지난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