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소방서, 생명구한 23명에 ‘하트세이버’ 수여
용인소방서는 지난 2일 2016 상반기 구급활동 중 심폐소생술로 귀중한 인명을 구한 김동순 대원(소방위)을 비롯한 18명의 대원과, 경찰,일반인 등 5명에게 하트세이버 수여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하트세이버(Heart Saver)란 생명을 소생시킨 사람이란 뜻으로, 의식이 없는 심정지, 호흡정지 환자를 적극적인 응급처치로 소생시킨 소방공무원에게 인증서와 앰블럼을 수여한다. 일반인은 경기도지사가 표창한다.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