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화물차 ‘주택가 불법주차’ 집중단속 큰소리... 초라한 실적
경기 용인시가 지난 6월 강력한 단속을 예고하며 의욕적으로 나섰던 ‘화물차·전세버스의 차고지외 밤샘주차 근절’이 석달 가까이 지난 22일 현재 초라한 실적으로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용인시에 따르면, 시는 화물자동차·전세버스의 차고지외 밤샘주차에 대해 지난 6월 60건, 7월 94건을 적발했다. 그러나 지난 1월 81건, 2월 33건, 3월 50건, 4월 113건, 5월 46건 등 6월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