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방네복지관’은 용인시의 지리적 특성으로 사회복지서비스 이용접근성이 낮은 농촌지역 및 외곽지역 어르신들을 월 1회 직접 찾아가 지역사회 복지자원을 연계해 문화공연, 건강증진, 생활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사회복지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서비스 이용 불균형을 해소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드리는 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 중 문화공연은 풍물동아리 공연, 색소폰 공연, 민요·판소리 공연을, 보건서비스는 한방진료, 골밀도검사, 치과검진, 치매위험도검사, 수지요법, 발마사지, 건강체크를, 여가서비스는 이미용, 이동세탁서비스 등 복합적이고 다양한 복지서비스들을 제공한다.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 김기태 관장은 “우리 복지관에서는 지리적으로 접근성이 떨어지는 곳을 발굴하여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여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자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