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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시민이 이겼다"…국민의힘 현역 15명 올공에 집결
"특검은 국민이 결정"…장동혁, 폭염에도 대구서 선관위 개혁 촉구
장동혁 "부동산 정책 안 바꾸면 정권 바꿀 수밖에"
장동혁, 선거소청 직접 변론…"부정선거 불가능론 깨졌다"
'올공 청년' 만난 장동혁 "특검에 전산조작 포함"
국민의힘은 16일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해 "이 전 대표의 노골적 재판 시간 끌기 전략은 전형적인 '법꾸라지'의 표본"이라며 "일반 국민들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재판 지연 시도이자 시간 끌기 꼼수"라고 직격했다.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 전 대표의 사법 기피 행태가 날로 노골화되고 있다. 5개의 형사재판에서 수십 차례 법원 송달을 받지 않고 재판에 불출석하며 기일 변경을 신청하..
국민의힘은 16일 대선 1차 경선진출자로 김문수·나경원·안철수·양향자·유정복·이철우·한동훈·홍준표 등 8명을, 탈락자로는 강성현·김민숙·정일권을 발표했다.앞서 당 경선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전체회의에서 지난 14~15일 양일 간 후보로 신청한 11명을 대상으로 서류심사를 진행했다.황우여 선관위원장은 "국민 눈높이에 맞는 자질을 갖췄는지와 후보 신청자들의 경쟁력, 부적합 여부를 심사해서 최종 결정..
전한길 한국사 일타강사는 16일 부정선거에 대한 국민적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자체 시행규칙 개정을 통한 개선안을 제시했다. 전 강사·이영돈 PD와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관위를 향해 "제21대 대선이 50일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서 법률 개정 없이 선관위의 자체 시행규칙을 통해 쉽게 개선할 수 있는 선에서 특별히 제안하고자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조기대선에 출마한 유정복 인천시장은 16일 국민의힘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잊어야만 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유 시장은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어게인'은 미래를 망치는 자해행위"라며 "우리는 이제 윤 전 대통령을 잊자"고 이같이 말했다. 유 시장은 "언제까지 '윤심'에만 기대어 대선을 치를 생각인가"라며 "(국민의힘은)윤어게인이라는 말로 자위하며 과거 속에서 살고 있다. 언제까지..
조기대선에 출마하는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은 16일 대선 불출마를 선언한 오세훈 서울시장과 회동해 오 시장의 교육·복지 정책을 대선공약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김 전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서울시의 훌륭한 정책을 배울 좋은 기회가 됐다.서울시가 교육·복지에서 디딤돌·서울런 같은 부분이 매우 앞서고 있다"며 "서울시의 훌륭한 정책을 대선에 반영하겠다"고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오 시장님이 준..
국민의힘은 16일 세월호 참사 11주기를 맞아 "사랑하는 사람의 곁을 떠나 이제는 별이 된 304명의 희생자분들의 영면을 기원한다"고 추모했다.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11년 전, 시리고 아팠던 그날의 봄을 기억한다. 여전히 슬픔의 무게를 짊어지고 계신 유가족분들과 생존자분들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신 수석대변인은 "지난 2월에는 유가족분들의 염원이었던 '4.16..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한동훈 전 대표는 15일 "인공지능(AI) 인프라에 마련에 총 200조원을 투자해 'AI 3대 강국'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 전 대표는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첫 번째 정책 비전 발표회를 열어 "AI 혁명이 막 시작된 지금, 세계 3대 AI 강국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는 미래로 가기 위한 필수 조건"이라며 성장하는 중산층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하고, 'AI 3대 강국·국민소득 4만 달러·..
대선에 출마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15일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해 "드럼통에 들어갈지언정, 절대 굴복하지 않겠다"고 직격했다. 나 의원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럼통에 들어가 서있는 자신의 사진과 함께 "'드럼통 정치'에 많은 국민들이 공포에 떨고 있다"며 "드럼통에 사람 하나 묻어버린다고 진실까지 묻힐 거라 생각하지 마시라"고 이같이 말했다. 이어 "영화를 영화로만 볼 수 없는 현실. 진실을 향..
국민의힘은 15일 국회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운영위원회에서 통과된 '헌법재판관 후보자(이완규·함상훈) 지명 철회 촉구 결의안'이 가결된 데 대해 우원식 국회의장의 책임을 물으며 '즉각 사퇴'를 요구했다. 박형수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대정부질문 시작 전 의사진행 발언에서 "당초 오늘 본회의는 대정부질문만 하기로 의사합의가 돼 있었다"며 "그런데 갑자기 민주당이 국회 운영위를 일방..
국민의힘은 15일 정부가 제시한 12조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추경안) 통과의 시급성을 강조하며 더불어민주당에 협력을 요청했다.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더 이상 지체할 시간이 없다. 추경은 무엇보다 타이밍이 중요하다"며 "신속한 추경 통과를 위해 초당적 협력에 나서주시길 바란다"고 이같이 말했다. 이어 최상목 경제부총리가 이날 발표한 12조 원 규모의 추경안을 두고 "10조 원 규모의 추경안으..
나경원 대통령선거캠프 문종형 대변인은 15일 한동훈 후보를 향해 "경선기간 내 분열적인 행태를 중단하고 책임 있는 언행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문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한 후보의 분열적 행태가 이번 경선과정에서도 지속된다면, 대선기간 내 후보 간의 불화는 불 보듯 뻔한 일"이라며 이같이 비판했다. 이어 "한 후보의 입이 벌써부터 걱정된다"며 "한 후보의 분열DNA가 벌써부터 국민의힘 경선을 어지럽히고 있다"고 지..
김대식 의원은 14일 대선에 뛰어든 홍준표 후보와 함께하겠다고 선언하며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직과 초선의원모임 대표직을 사퇴했다. 김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국민의힘 원내 수석대변인직과 함께 44인 초선모임 대표직을 내려놓는다"며 "홍 후보는 이재명 후보와 정면으로 맞붙어 이길 수 있는 강한 경쟁력을 갖춘 후보. 6월 3일 대선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이같이 말했다. 이어 "지금 가장..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5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국민의힘 경선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밝히며 더 이상의 언급은 한 대행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한 대행은 국민의힘 경선에 출마하지 않는다"며 "추가적인 언급은 권한대행으로서의 중요업무에도 도움 되지 않는다"고 이같이 밝혔다.권 원내대표는 "오늘은 국민의힘 대선 경선후보자 등..
국민의힘은 14일 더불어민주당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고발한 것을 겨냥해 "민주당의 '국정 파괴 본능'이 되살아났다"고 직격했다.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이쯤 되면 민주당은 헌법을 헌신짝처럼 여기는 정당이라 불려도 할 말이 없다"며 이같이 비판했다. 신 수석대변인은 "민주당이 한 대행을 공수처에 고발한다고 한다"며 "헌법재판관 후보자 지명을 두고 직권남..
제21대 대통령선거 경선에 뛰어든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14일 이명박 전 대통령을 예방했다. 나 의원이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대한 의지를 강조하자 이 전 대통령은 "자격이 있다. 자유민주주의를 끝까지 지킬 적임자"라고 화답했다. 나 의원은 이날 오후 서울 서초구 영포빌딩에서 "자유민주주의 체제 없이는 경제도 안보도 없다"며 "이번 대선은 남다른 각오로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나 의원은 "대통령이 탄핵되고 나서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