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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시민이 이겼다"…국민의힘 현역 15명 올공에 집결
"특검은 국민이 결정"…장동혁, 폭염에도 대구서 선관위 개혁 촉구
장동혁 "부동산 정책 안 바꾸면 정권 바꿀 수밖에"
장동혁, 선거소청 직접 변론…"부정선거 불가능론 깨졌다"
'올공 청년' 만난 장동혁 "특검에 전산조작 포함"
안철수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는 당내에서 지속적으로 출마론이 제기되는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를 향해 "부디 출마의 강을 건너지 마시라"고 밝혔다. 안 후보는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한 대행의 출마는 책임을 저버리는 일. 지금 우리가 건너야 할 강은 탄핵의 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한 대행의 유능함과 덕망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한 대행의 출마는 명분도, 실익도 없다"면서 "..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23일 김문수 대선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윤 의원은 김 후보의 대선캠프에서 선거대책위원장을 맡는다. 윤 의원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김 후보 캠프 선거사무소에서 지지 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3대 검은 카르텔'을 척결하고 거대야당의 집권을 반드시 막아야 한다는 점에서 김 후보와 같은 지향점을 갖고 있기 때문에 지지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지난 대통령 탄핵과 구속사태..
국민의힘은 23일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민의힘 대선 경선을 '바퀴벌레 잔치판'이라고 맹비난한 것을 겨냥해 "바퀴벌레 운운하기 전에 민주당의 공산당화나 걱정하시라"고 반박했다. 앞서 추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멕시코 민요 '라쿠카라차(스페인어로 바퀴벌레)'의 가사를 개사해 "라쿠카라차 라쿠카라차 바퀴벌레 잔치판이야. 나라 주인은 국민인데 주인을 배반한 윤석열 떠 받들기 시합을 벌이니 염치도 모르는 바퀴..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23일 대법원을 향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상고심 선고가 5월3일 이전에 신속히 내려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윤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지난 22일, 대법원은 이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을 전원합의체에 회부하고 첫 심리에 착수했다"며 "대선 전까지 선고가 되지 않을 경우 심각한 사회적 혼란이 발생할 수 있다"고 이같이 밝혔다. 윤 의원은..
범시민사회단체연합(범사련)은 23일 다가오는 조기대선에서 승리하려면 '국민단일후보'가 필요하다며 후보자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를 지목했다. 범사련은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경선이 끝난 후 짧은 기간에 희망을 만들기 위해선 국민단일후보가 필요하다"며 "그 열쇠는 한 대행. 그의 선택에 따라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라질 수 있다"고 이같이 말했다. 이어 "관건은 본..
대한민국 국가원로회는 23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의 국가운영 철학과 개혁 의지에 깊은 신뢰를 표한다"며 "그의 국정 운영에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국가원로회는 이날 여의도 김문수 승리캠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 후보는 법치주의에 기반한 공정한 사회를 실현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구조적 개혁을 과감히 추진해 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불공정과 특권 해소, 자유민..
국민의힘은 23일 결혼부터 임신·출산·육아(임출육) 전반을 지원하는 공약을 발표했다. 스드메(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등 결혼 시장과 산후조리원 시장에 표준계약서·가격표시제를 도입, 공공예식장 확대, '우리 아이 첫걸음' 계좌제도로 아이가 만18세가 되면 최대 5000만 원, 취약계층은 최대 1억 원의 목돈이 생기도록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 결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는 23일 '군 가산점제 부활'과 '여성 전문군인 확대'를 공약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캠프 보도자료를 통해 "성별의 구분 없이 모든 병역이행자에게 군 가산점을 부여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이 공정한 보상을 받도록 하겠다"며 "군 가산점 제도는 징병제 국가에서 조국을 위해 헌신한 청년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우"라고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현행 제도는 병역 이행이..
국민의힘 2차 경선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안철수 후보는 2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에 대한 대국민 사과와 대통령 임기를 3년으로 줄이는 개헌 등을 공개적으로 약속하자고 김문수·한동훈·홍준표에게 제안했다. 안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우리가 진정으로 시대를 바꾸고 국민의 신뢰를 회복해 이재명을 이기고자 한다면, 먼저 우리 스스로부터 달라져야 한다"며 "우리 국민 앞에 공개적으로 약속하자"고 이같이 밝혔다...
조기대선에 뛰어든 국민의힘 김문수·안철수·한동훈·홍준표 후보(가나다순)가 치열한 공방 끝에 '빅4'에 진입했다. '3강' 구도를 형성해 온 김문수·한동훈·홍준표 후보는 무난하게 2차 레이스에 진출한 반면 남은 한 자리를 두고 막판 총력전을 벌인 나경원·안철수 후보 중에선 안 후보가 확정됐다. 나 후보와 함께 양향자·유정복·이철우 후보도 탈락했다.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는 22일 경선 후보 8명을 4명으로 압축하는 1차 경선 결과를 확정했다..
나경원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는 22일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5대 권역에 권역별 책임 수도를 지정하고 초광역 메가시티를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나 후보는 이날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이 발전하는 것이 대한민국 전역이 발전하는 것이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는 데도 중요한 문제"라며 "지속 가능을 위협하는 지방 소멸을 대비하기 위한 기존의 균형 발전 전략을 넘는 '나경원표 국가 균형발전 대개혁'을 추진하겠..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2일 '코스피 5000 시대를 열겠다'고 공약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를 겨냥해 "개미 투자자를 몰살시킬 개미핥기"라고 직격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의 개미핥기 난동을 반드시 막아내겠다"며 "헌정사 유례없는 국정 파괴를 통해 전무후무한 '코리안 디스카운트' 상태를 만들어낸 당사자가 할 말은 아니다"라고 비판했다. 앞서 이 후보는 지난 21일 정부의 재의..
한국사 일타강사로 알려진 전한길 강사는 22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형사 재판을 담당하고 있는 '서울중앙지법 지귀연 재판부 보호 요청 국민청원'에 7만 명이 서명했다면서 사법부의 독립성을 지켜달라고 호소했다. 전 강사와 조배숙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한 시민단체가 지귀연 부장판사가 맡고 있는 윤 전 대통령의 형사 재판에 대해 '황제 재판'이라 비난하며 재판부 교체를 요구하고..
나경원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는 22일 당 안팎에서 나오는 '한덕수 차출론'을 겨냥해 "선수들 뛰는데 감독이 '외부 영입'만 외치면 팀은 망한다"고 지적했다. 나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당 대통령후보 경선중에 용병론, 빅텐트론으로 판 흔드는 팀길, 당과 후보, 보수청치를 모두 죽이는 길"이라며 이같이 비판했다. 이어 "우리 안의 '진짜 실력'을 믿지 못하고 외부 용병만 기웃거려서는 백약이 무효다"라며 "..
장동혁 국민의힘 의원과 한국언론문화예술진흥원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를 비판하며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장 의원은 김 후보가 충청 지역 공약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김문수 캠프 총괄 선거대책본부장을 맡고 있는 장 의원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기자회견에서 "김 후보가 대통령이 돼야 한다는 열망에 공감하는 청년들이 오늘 김 후보를 지지 선언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