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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시민이 이겼다"…국민의힘 현역 15명 올공에 집결
"특검은 국민이 결정"…장동혁, 폭염에도 대구서 선관위 개혁 촉구
장동혁 "부동산 정책 안 바꾸면 정권 바꿀 수밖에"
장동혁, 선거소청 직접 변론…"부정선거 불가능론 깨졌다"
'올공 청년' 만난 장동혁 "특검에 전산조작 포함"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7일 대법원을 향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의 공직선거법 2심 판결을 바로 잡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 민주당을 향해선 최상목 경제부총리에 대한 탄핵안을 공식적으로 철회하라고 요구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서울고등법원의)판결문을 읽으면서 이 글이 판사의 판결문인지 변호사의 변론서인지 잠시 헷갈렸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기소 후 9개월 만에 나..
홍준표 대구시장은 26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자신의 공직선거법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 받은 것을 겨냥해 "정치진의 진퇴는 판사가 아닌 국민이 선거로 결정 해야 한다는 말을 새삼 떠오르게 하는 판결"이라고 지적했다. 홍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무죄를 정해놓고 논리를 만든 것"이라며 이같이 비판했다. 이어 "그렇지만 그 정도로 후보 자격 박탈하기는 부담스러운 측면도 있었겠죠"라며 "지난번 선거법 위반 사..
국민의힘은 26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2심(항소심) 판결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앞으로 대법원의 '신속하고 현명한 판단'을 지켜보겠다"고 밝혔다.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논평에서 "오늘 사법부는 이 대표의 공직선거법 재판 2심에 대해 무죄 판결을 내렸다"며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이같이 밝혔다. 신 수석대변인은 "민주당은 이 대표가 2심에서 무죄를 받았다고 해서 국민적..
'제2회 아시아투데이 K-산업비전포럼'에서 25일 산업 각계의 전문가들이 모여 트럼프 2기 관세 정책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주제 발표 이후 토론의 첫 패널이었던 이항구 한국자동차연구원 연구위원은 트럼프 2기에 제대로 대응을 하기 위해서 자동차산업의 전문인력 확충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이 위원은 "수주를 많이 해도 일할 사람이 없어 문제인 조선산업처럼 자동차산업도 전문인력이 수도권에만 집중돼있는 게 문제"라고 설명..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6일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산불재난에 대해 "재난 극복 과정에서 어떠한 정치적 유불리도 계산하지 않겠다"며 "더불어민주당에 정쟁 중단을 호소하며 피해복구·재발방지를 위해 국가재난극복 여·야·정 협의를 제안한다"고 밝혔다. 권 비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긴급 대국민 메시지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 앞에서 정치적 대립이 있을 수 없다. 산불 피해복구·재발 방지대책 마련에 여야가 따로 있을..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6일 천안함 피격사건 15주기를 맞아 국립대전현충원과 해군 제2함대 사령부를 찾아 희생 장병들을 추모했다. 권 비대위원장과 당 지도부는 이날 경기도 평택시 해군 제2함대 사령부에서 열린 '제15주기 천안함 46용사 추모식'에 참석해 피격 사건 경과보고를 경청하고 분향을 하며 희생자들을 기렸다. 권 비대위원장은 추모식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우리 서해바다를 지키고 대한민국을 지키다..
국민의힘은 26일 전국 산불 피해 확산으로 헌법재판소 앞 '윤석열 대통령 탄핵 각하'를 외치는 릴레이 기자회견을 잠정 중단했다. 박대출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헌재 앞 기자회견에서 "지금 산불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국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매우 심각한 단계로 접어들었다"며 "매일 헌재 앞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해오던 일일 기자회견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저희 의원들은 각자 지..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6일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가 전국 각지로 확산되는 데 대해 "전례 없는 국가비상사태"라며 산불재난대응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즉시 가동시키겠다고 밝혔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의 성금 기부를 시작으로, 실질적인 복구지원 활동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정치권의 초당적 협력을 호소했다. 이어 "정부는 전날(25일) 오후 4시, 전국 모든 지역에..
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는 25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윤석열 대통령을 내란프레임으로 덮어씌워 국민을 선동한 책임을 통감하고 해체하라"고 촉구했다. 이어 헌법재판소를 향해선 "2030 세대를 비롯해 거리에서 눈물로 나라를 지키는 절대다수 국민의 염원을 수용해 (윤 대통령 탄핵을) 기각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조배숙 국민의힘 의원과 협의회는 이날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의 29번 탄핵안 발의를 겨냥해..
국민의힘은 25일 연금개혁특별위원회(연금특위) 구성의 절반 이상을 3040 세대 의원들로 구성했다고 밝히며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젊은세대 의견 반영을 위해 협조를 요청했다. 박형수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연금특위·기후위기특별위원회(기후특위)·APEC정상회의 지원을 위한 특별위원회(APEC특위) 구성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연금특위는 위원장 윤영석 의원, 간사 김미애 의원, 박수민..
국민의힘은 25일 중국의 서해 구조물 무단 설치를 규탄하고 즉각 철거를 촉구하는 '서해주권 수호 결의안'을 발의했다. 이번 결의안을 대표 발의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중국의 서해공정 긴급 대응 토론회'에 참석해 "지금 중국의 서해공정에 대해 가만히 있어서는 안 될 지경"이라며 해당 결의안의 추진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결의안에는 중국이 한중 잠정조치수역(PMZ)에 무단으로 대형 철골 구조물..
국민의힘은 25일 기업에 오히려 부담을 주는 법안을 지속적으로 발의하는 더불어민주당에 강함 유감을 표하며 국내 기업들의 발목을 잡는 규제 철폐와 지원책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오후 서울 마포구 한국중견기업연합회에서 열린 중견기업 간담회에서 "기업인 여러분들께 부담 덜어드리지 못해 송구한 마음"이라며 "거대야당의 입법폭주로 인해 기업 부담 주는 법안이 끊이지 않는 현실에 굉장히..
국민의힘은 25일 더불어민주당이 한덕수 국무총리를 향해 '마은혁 후보자를 임명하지 않으면 파면 사유에 해당. 헌법재판소가 정리해 준 정족수대로 한덕수 탄핵을 재실시 할 수 있다'고 공언한데 대해 "민주당의 31번째 탄핵 협박으로 대한민국이 병들어간다"고 비판했다. 조용술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헌재가 이미 기각한 사안을 하루 만에 다시 거론하는 것은, 탄핵 제도를 정당한 견제가 아니라 정치적 무기로 변질시..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25일 헌법재판소가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안 의결정족수를 200석이 아닌 151석으로 판단한 것을 겨냥해 "모든 대통령 권한대행에 대한 '탄핵 헬게이트'를 열어줬다"고 비판했다. 윤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앞으로 국회 과반의석 이상을 가지고 있는 거대 야당이 대통령 권한대행을 탄핵할 경우 막을 방법이 없게 됐다. 한마디로 '탄핵 헬게이트'가 열린 것"이라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어..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5일 더불어민주당이 최상목 경제부총리 탄핵안 추진과 관련해 "최 부총리 탄핵 표결을 위한 본회의는 열려서는 안된다"며 우원식 국회의장의 결단을 촉구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국회의장은 국회가 정쟁의 장이 되지 않도록 운영할 책임이 있다"며 "당장 최상목 부총리 탄핵 건이 놓여 있다"고 이같이 말했다. 전날 산청군 산불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고 이재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