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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시민이 이겼다"…국민의힘 현역 15명 올공에 집결
"특검은 국민이 결정"…장동혁, 폭염에도 대구서 선관위 개혁 촉구
장동혁 "부동산 정책 안 바꾸면 정권 바꿀 수밖에"
장동혁, 선거소청 직접 변론…"부정선거 불가능론 깨졌다"
'올공 청년' 만난 장동혁 "특검에 전산조작 포함"
더불어민주당이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임명하라며 '국무위원 줄탄핵' 카드를 꺼내자, 여권에선 '문형배·이미선 재판관 후임 임명'이 대안으로 거론되고 있다. 민주당이 문·이 임기를 자동으로 연장하는 법안을 발의하며 압박 수위를 끌어올리자, 이 같은 조치가 나온 것이다.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지연되자 4월 1일까지 마 후보자를 임명하라며 정부와 여당을 압박하고 있다. 민주당이 강경 행보를 보이는 이유에는 윤 대..
여야는 31일 우원식 국회의장 주재로 원내회동을 갖고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을 위한 본회의 일정 조율에 나섰지만, 끝내 협의하지 못했다. 여야는 이날 오후 4시에 회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우 의장과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박형수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 박성준 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국회의장실에서 회동했다. 박성준 원내수석부대표는 회동이 끝난 후 기자들과 만나..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31일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에 대해 "법복을 입은 좌파 활동가"라고 비판하며 사퇴를 촉구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마 후보자는 헌법재판관으로서의 자격이 미달"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현재 8명의 헌법재판관으로 탄핵 심판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며 "지금 마 후보자 임명을 둘러싼 민주당의 정략적인 탐욕이 내란 음모와 선동의 불씨가 되고 있다"고 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일이 사실상 4월로 넘어간 가운데 29일 서울 광화문광장에는 눈이 흩날리는 날씨에도 수많은 시민들이 모여 윤 대통령 탄핵 기각을 외쳤다. 이날 윤 대통령 탄핵반대 집회에는 주최 측 추산 300만명, 경찰 비공식 추산 3만명이 모였다. 집회에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는 헌법재판관들을 향해 "주권이 자신들에게 있다고 착각하지 말라"면서 "당신들은 대한민국 최고의 권위가 아니다"라며 "대한민국 최고의 권위는 국민 주권이..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은 30일 더불어민주당이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임명하지 않을 경우 국무위원 전체를 탄핵하겠다고 시사한 데 대해 "탄핵쿠데타"라고 비판하며 국회를 해산하자고 밝혔다. 강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의 입법 쿠데타의 의도는 기승전결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로 귀결된다"며 "국회를 해산하고 내년(2026년) 지방선거에 총선을 치루자"고 제안했다. 이어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도..
국민의힘은 30일 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들이 시사한 국무위원 대상 줄탄핵은 '내란음모 선동'에 해당된다고 비판했다. 민주당의 헌법재판관 임기 연장 추진을 겨냥해선 "삼권분립을 부정하는 쿠데타"라고 직격했다. 박민영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민주당을 향해 "국가와 국민에 대한 일말의 책임감이라도 남았다면 경거망동 그만하고 헌법재판소의 판단을 기다리시라"며 이같이 비판했다. 박 대변인은 "민주당은 이미 내란을 자..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30일 더불어민주당의 국무위원 총 탄핵의 중심에는 김어준씨가 있다고 주장하며 "막가파식 공포정치를 당장 멈추시라"고 민주당 의원들을 규탄했다. 윤 의원은 "'김어준표 입법독재'시나리오가 민주당 초선의원들을 매개체로 진행되고 있다"며 "입법부가 행정권을 강탈하겠다는 독일 나치식 역(逆)수권법을 자행하겠다는 것. 그 중심에 김어준씨가 있다"고 이같이 비판했다. 그러면서 "(총탄핵) 주도한 (민주당..
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회(미디어특위) 위원장 이상휘 의원은 30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 언론노조 KBS본부의 정치활동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고 비판했다미디어특위는 이날 KBS를 향해 "공영성·중립성·객관성을 잃은 상태로 방송사 관리를 하는 것은 국민의 공분을 자아내는 일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라고 일침했다.이 위원장은 "대통령 탄핵에 대한 찬성과 반대는 매우 정치적인 행동이며 노동조합의 근로조건 향상 노..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일이 사실상 4월로 미뤄진 가운데 29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는 열악한 날씨에도 수백만 명의 시민들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기각을 외쳤다. 이들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항소심 무죄판결에 대해선 날 선 비판을 쏟아냈다. 이날 서울 동화면세점 앞에서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국본) 주최로 열린 '윤석열 대통령 광화문 국민대회'에는 주최 추산 300만 명, 경찰 비공식 추산..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는 29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반대 집회에서 헌법재판관들을 향해 "주권이 자신들에게 있다고 착각하지 마라"며 "당신들은 대한민국 최고의 권위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광화문광장에서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국본) 주최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반대 광화문국민대회'는 주최 측 추산 300만 명, 경찰 추산 2만 명이 모였다. 전 목사는 이날 연단에 올라 "대한민국 최고의 권위는 국민..
박대출 국민의힘 의원은 29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반대 집회에 참석해 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들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를 향해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미임명 시 재탄핵을 하겠다는 데 대해 "(최상목)부총리까지 함께 쌍탄핵 하겠다고 하고, 아예 탄핵 몰빵 하려 한다"고 비판했다. 이날 광화문 광장에서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국본) 주최로 열린 윤 대통령 탄핵 반대집회에는 주최 추산 300만 명, 경찰 추산 2만 명이 모였다.. 박..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29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반대 광화문 국민대회'에 참석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2심 무죄판결에 대해 "로또 재판"이라고 비판했다. 이날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국본) 주최로 열린 집회에는 주최 추산 300만 명, 경찰 추산 2만 명이 모였다. 윤 의원은 이날 오후 4시께 연단에 올라 이 대표의 2심 무죄판결에 대해 "정말로 대한민국 사법..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일이 사실상 4월로 넘어간 가운데 29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는 눈이 흩날리는 날씨에도 수많은 시민들이 모여 윤석열 대통령 탄핵 기각을 외쳤다. 이날 윤 대통령 탄핵반대 집회에는 주최 측 추산 300만 명, 경찰 비공식 추산 2만 명이 모였다. 이날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국본)이 주최한 '윤석열 대통령 탄핵반대 광화문 국민대회'에는 본행사 시작 시간인 오후 1시 전부터 수많은 인파..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27일 더불어민주당이 마은혁 후보자 임명과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촉구한 데 대해 "산불마저 정쟁 도구 삼는 민주당"이라고 직격했다. 나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향해 "재난 앞에 선 넘었다"며 "국민의 고통과 국가적 재난마저 정치 흥정 대상으로 삼는 그 사고방식에 경악을 금할 수 없다"고 이같이 말했다. 앞서 박 원내대표는 이날 서울 광화문 앞 천막 당사에..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을 내린 사법부를 겨냥해 "민주당에 유리한 판결을 내는 사람 모두가 우리법연구회 소속"이라고 27일 주장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최근 일련의 사건에서 공정하고 상식적이지 않은 판결을 내린 법관들을 보면 전부 우리법연구회 아니면 국제인권법연구회 소속"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사법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