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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시민이 이겼다"…국민의힘 현역 15명 올공에 집결
"특검은 국민이 결정"…장동혁, 폭염에도 대구서 선관위 개혁 촉구
장동혁 "부동산 정책 안 바꾸면 정권 바꿀 수밖에"
장동혁, 선거소청 직접 변론…"부정선거 불가능론 깨졌다"
'올공 청년' 만난 장동혁 "특검에 전산조작 포함"
사회정의를바라는전국교수모임(정교모)는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심판 청구가 '원천적 무효'라고 주장하며 "사법부의 법치 파괴는 대한민국의 붕괴를 재촉한다"고 비판했다. 정교모는 지난 21일 성명서를 통해 "야당이 헌재 심리 직전 갑자기 대통령 탄핵소추 이유서에서 '내란죄'를 뺐고, 국회는 '내란죄가 제외된 탄핵소추안'으로 재의결했어야 함에도 필수적인 절차를 무시했으며, 헌재도 이를 문제 삼지 않았다"고..
한동훈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는 22일 "전국에 5개의 서울을 만들겠다"며 인공지능(AI)·바이오·에너지·미래차·반도체 등 국가전략 5대 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하는 '5대 메가폴리스 조성' 공약을 발표했다. 한 후보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까지의 지방 발전 정책은 나눠주기식 '지역균형발전'에 머물러 오히려 수도권 집중을 심화시켰다. 예산을 똑같이 나눠 갖자는 재정적 PC..
국민의힘은 22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기획재정부의 '예산편성권'을 대통령실 산하에 두겠다는 것을 겨냥해 "이재명식 '체리 피킹 개헌'"이라고 직격했다.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예산 편성권을 가진 기재부의 힘을 빼고 사실상 대통령이 대한민국 재정을 쥐고 흔들겠다는 대국민 선포"라며 "정치나 조직 논리가 아니라 국가 재정 차원에서 신중히 다룰 사안"이라고 이같이 비판했다. 신 수석..
국민의힘은 22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와 민주당이 이처럼 친중 굴종으로 일관하고 있으니 중국이 대한민국을 가벼이 보는 것"이라며 간첩법 개정에 협조를 촉구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주당이 간첩법 개정에 반대하는 근본적 이유는 친중·사대주의 때문"이라며 "중국의 서해 구조물 설치를 비판한 입장에 손톱만한 진정성이 있다면 간첩법 개정안부터 적극 협조할..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2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의 '코스피 5000 시대' 공약을 겨냥해 "개미투자자를 몰살시킬 개미핥기"라고 직격했다.권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 후보의 개미핥기 난동을 반드시 막아내겠다"며 "헌정사 유례없는 국정 파괴를 통해 전무후무한 코리안 디스카운트 상태를만들어낸 당사자가 할 말은 아니다"라고 이같이 비판했다.이어 "불공정..
나경원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는 21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의 '코스피 5000 시대' 공약을 겨냥해 "이재명 정치 자체가 경제 디스카운트이자 디스토피아"라고 직격했다. 나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 후보의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와 '주가 5000 시대' 목표, 그 방향성에는 100% 공감한다"면서도 "뜬구름 잡는 약속이 아닌, 현실에 발 딛고 먼저 4000 시대를 빠르게 달성하는 것부..
나경원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는 21일 대구·경북(TK)에 'TK 신공항 건설 추진단' 설치와 TK 전역에 광역 교통망 구축 등을 골자로 한 'TK 르네상스 플랜'을 발표했다.나 후보는 이날 오후 대구시의회를 방문해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강의 기적'을 이끈 저력을 바탕으로, 이제 '낙동강의 기적'을 넘어 대한민국 재도약의 중심에 대구·경북을 세우겠다"고 이같이 밝혔다.이어 "TK 신공항은 단순..
국민의힘이 21일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선 경선에서 90%에 달하는 누적 득표율을 기록한 것을 두고 "싹쓸이 독주 체제"라고 직격했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이재명 후보는 90% 가까운 득표율로 싹쓸이 독주 체제를 구축했다"며 "진심으로 이 후보에게 도전할 수 있는 진짜 비명(비이재명)은 모두 숙청됐다"고 비판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어 "(민주당 경선은) 이 후보의 100% 찬성 추대라는 모양새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는 21일 수도권에만 GTX(광역급행철도)를 5대 광역권으로 확대하는 교통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제는 전국이 김문수의 GTX를 누릴 차례"라며 "수도권 GTX 6개 노선 완성·연장, 충청과 수도권을 잇는 동탄~청주공항 광역급행철도 신설, 부울경·대전충청·대전충청·대구경북·광주전남 등 전국 5대 광역권 GTX 급행철도망 구축..
국민의힘은 21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충청·영남권 순회 경선에서 90%대 득표율로 압승하고 있는 것을 겨냥해 "경선이라 부르기도 민망하다"며 "그저 이재명 찬양식"이라고 비판했다.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1일 논평을 통해 "민주당의 대선 경선은 더 이상 경선이라 부를 수 없다. 그토록 외친 민주주의는 이제 껍데기만 남았다"며 "(이 후보의)압도적 득표율은 '민주당의 퇴행'을..
국민의힘은 21일 카카오톡 채널 기반의 신고·지원 플랫폼 '국민사이렌'의 공식 출범을 선언하면서 "더불어민주당으로부터 부당한 피해를 입는 이른바 '입틀막' 시도에 실질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법률적·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 취지"라고 밝혔다. 이상휘 미디어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민주당이 운영 중인 '민주파출소' 등으로 부당한 고소·고발 또는 언론중재위원회 제소 등..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는 21일 2차 경선 진출자 4인을 선출하기 위해 5개의 기관에서 '민심 100%' 반영하는 여론조사를 이날부터 이틀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호준석 국민의힘 선관위 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선관위회의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5개 여론조사 기관이 21일부터 22일까지 총 4000명의 샘플(표본)로 여론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호 대변인은 "내일(22일) 1차 경선 결과가..
국민의힘은 21일 최민희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장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에 대해 비판적 발언을 한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의 발언권을 박탈시킨 것을 겨냥해 "이 후보 비판하면 국회의원 마이크 끄는 의회독재 세상"이라고 직격하며 고발을 예고했다. 앞서 지난 18일 과방위 전체회의에서 박 의원이 문재인 정부 시절 집값 통계조작을 언급하며 "이 후보가 그동안 계속 거짓말을 해왔으며, 법인카드를 쓴 혐의로 기소가 돼..
6·3 조기대선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경선 후보자들은 18일 '대한민국의 도약과 미래 비전'을 주제로 각자 경쟁력 있는 분야를 앞세운 공약을 발표했다. 경선 후보자 8명은 이날 오후 서울 강서구 ASSA아트홀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후보자 국민의힘 1차 경선 후보자 비전대회'에서 권력 분권을 골자로 한 개헌과 인공지능(AI) 산업을 강조하는 한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 비판에 대해선..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탈당'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국민의힘 일각에서 나오고 있는 가운데 김문수 대선 캠프 측은 18일 반대 입장을 밝혔다 이충형 김문수 캠프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탈당을 요구하는 국민의힘 일부 후보의 주장에 반대한다"며 "탄핵 사태는 당에도 정치적 책임이 있다"고 이같이 말했다. 이 대변인은 "국민들이 직접 선거로 선출한 대통령의 탄핵은 역사적으로 불행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