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체리처럼 톡톡 튀는 현장 취재! 이체리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herry
장동혁 "시민이 이겼다"…국민의힘 현역 15명 올공에 집결
"특검은 국민이 결정"…장동혁, 폭염에도 대구서 선관위 개혁 촉구
장동혁 "부동산 정책 안 바꾸면 정권 바꿀 수밖에"
장동혁, 선거소청 직접 변론…"부정선거 불가능론 깨졌다"
'올공 청년' 만난 장동혁 "특검에 전산조작 포함"
나경원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는 18일 "교육감 직선제를 폐지할 것. 공교육 완전 정상화로 교육의 근본을 바로 세우겠다"며 교육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나 후보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화된 교육 현장을 반드시 개선하겠다"며 "교육감 직선제가 오히려 교육현장 이념·정치화를 부추겼다"고 이같이 밝혔다. 이어 "무력화된 교원평가제를 활성화 하는 등 대한민국 교육을 병들게 하는..
"정치는 픽션이 아니라 팩트입니다. 사실에 입각한 진실된 정치를 하겠습니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는 18일 여의도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정책공약 발표 기자회견에서 법인세·상속세 인하 등 '경제 살리기 공약 1호'를 발표하며 이 같이 밝혔다. 김 후보는 "대한민국이 기업하기 좋은 나라가 될 때 경제 성장도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법인세는 최고세율을 24%에서 21%로 상속세도..
제21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안철수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는 18일 윤석열 전 대통령을 향해 "이대로면 대선은 필패다. 이제는 탈당 결단을 내리셔야 한다"고 촉구했다. 안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윤 전 대통령이 탈당해야만 정권 심판이 아닌 시대 교체로 프레임을 전환할 수 있다"며 "스스로 당을 떠나는 것이 우리 당 쇄신의 첫걸음"이라고 이같이 밝혔다. 이어 "탄핵된 전직 대통령의 탈..
대선에 출마한 홍준표 국민의힘 경선 후보는 18일 사회·교육·문화 분야 주요 공약을 발표하며 "지금 우리 사회의 정의와 질서 공정이 무너지고 있다"며 "이제는 바로 잡아야한다"고 강조했다. 홍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대하빌딩 선거사무소에서 '선진대국 국가대개혁 100+1' 기자회견을 열고 총 26개 공약을 발표했다. 특히 사형제 부활·패밀리즘(Familism) 확산·간첩죄 적용 대상 범위 확대·마약 단속·의료..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8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의 싱크탱크인 '성장과 통합'을 겨냥해 "민주당이 성장과 통합에 손톱만 한 진정성이 있다면, 지금 당장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과의 정치적 동업 관계부터 청산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주당과 민주노총의 동업 관계는 반기업적이면서 반청년적. '청년 착취 카르텔'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국민의힘은 18일 문재인 정부가 수년간 주택·소득·고용 분야의 주요 국가 통계를 왜곡했다는 감사원의 감사 결과가 발표된 것을 두고 "이번 대선 반드시 승리해서 이재명 세력의 범죄 은폐 기도를 막아낼 것"이라고 다짐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재명 세력은 정권을 잡아서 과거 자신들이 저지른 범죄를 은폐하고 수사와 처벌을 피하겠다는 정략적 음모를 획책하고 있다"며 이같이..
국민의힘 경선 후보들이 17일 제21대 대통령선거 1차 경선 토론회를 앞두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를 비판하며 강한 메시지를 냈다. 민주당의 유력 대선 주자인 이 후보를 막겠다고 모두가 천명한 것이다. 국민의힘은 이날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1차 경선 미디어데이를 열어 토론회 조를 추첨했다. 이들은 A·B조로 나눠 출마 소회를 밝혔다. 대진표에 따르면 A조에는 김문수·안철수·양향자·유정복 후보가, B조에는 나경원·이철우·한동훈·홍준..
더불어민주당이 17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한 상법개정안 등 8개의 법안을 국회 본회의에서 재표결 했으나, 1건을 제외하고 모두 부결됐다.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한 법안을 국회에서 재의결하려면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이 필요하다. 결국 200표를 넘겨야 해당 법안을 통과시킬 수 있는 것이다. 국회에 따르면 '반인권적 국가범죄의 시효 등에 관한 특례..
국민의힘은 17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헌법재판소법 개정안에 대해 해당 법안이 헌법에 어긋난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앞서 후임자가 없는 헌법재판관의 임기를 후임자 임명 때까지 연장하고 대통령 권한대행이 대통령 몫 헌법재판관을 임명할 수 없도록 하는 헌법재판소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에 대한 수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재적 의원 294명, 찬성 188명, 반대 106명으로 가결됐다. 박준태 국민의힘 의..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7일 더불어민주당이 정부가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한 8개의 법안을 재표결하려는 시도를 겨냥해 "단일대오로 저지하자"고 다짐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우리가 하나로 뭉쳐 (민주당의) 입법폭주를 막는 것이 소수당인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이라며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 (정부가) 재의요구한 8건의 법안이 국회 본회의에..
국민의힘은 17일 1차 경선진출자 8명이 참여하는 '미디어데이'를 열고 토론회 조를 추첨했다. 이들은 A·B조로 나눠져 각각 1분씩 출마의 변을 밝혔다. 앞서 국민의힘이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편성한 대진표에 따르면 A조에는 유정복·안철수·김문수·양향자 후보가, B조에는 이철우·나경원·홍준표·한동훈 후보가 들어갔다. 김 후보는 "이재명을 꺾으려고 출마했다. 자기 형을 정신병원에 감금하려고 했던 사람이 대..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7일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에 출마한 이재명 대선 후보의 '보복한 적 없다'는 발언을 겨냥해 "삶 자체가 '보복'. 어린 시절부터 '보복영재'"라고 직격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언제나 그렇듯이 이번에도 거짓말이다"라며 "인간 이재명의 삶 자체가 '보복'"이라고 이같이 비판했다. 이어 "지난 15일 이 후보가 한 유튜브에 출연해, 자신은 '인생사에..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7일 헌법재판소가 '한덕수 재판관 후보자 지명'에 대한 효력정치 가처분 신청을 닷새 만에 전원일치 인용한 데 대해 유감을 표하며 "민주당의 꼭두각시"라고 직격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인용 판결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고 개탄스럽다"며 "'법리적 판단'이 아닌, '정치적 재판'을 한 것"이라며 이같이 비판했다. 이어 "헌재는 가처분 신청이 접수된지 단..
나경원 대선 경선 후보가 16일 대선 불출마를 선언한 오세훈 서울시장을 찾아 오 시장의 정책을 대선 공약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나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시청에서 "오 시장이 대선에 출마는 안 했으나 (그의)정책은 대선에 출마한다고 생각한다"며 "좋은 정책은 적극 수용해서 발전시킬 것. 어머님의 마음으로 진심을 담아 실현하겠다"고 이같이 밝혔다. 이어 "오 시장의 책을 읽어봤는데 전국을 4개의 광역권으로 해서 4개의..
'한덕수 차출론'에 앞장섰던 국민의힘 의원 4명이 16일 김문수 대선 경선 후보의 캠프에 합류했다. 합류 배경에는 단일화에 긍정적 모습을 보여왔던 김 후보가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국민의힘 박수영·엄태영·김선교·인요한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대하빌딩에서 열린 '김문수 후보 지지 및 합류 선언 행사'에서 김 후보 캠프 합류 소식을 전했다. 각각 조직·정책·특보·한미동맹강화를 총괄하기로 했다. 이들은 '한덕수 추대론'을 띄워온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