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쌍용건설, 서울·부산서 선보인 단지 1순위 마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112010006671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2. 01. 12. 11: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쌍용 더 플래티넘 오시리아 조감도
‘쌍용 더 플래티넘 오시리아’ 조감도. /제공=쌍용건설
쌍용건설이 올해 서울과 부산에서 첫 선을 보인 아파트 2곳 모두 청약 1순위에서 마감됐다.

12일 쌍용건설에 따르면 부산시 기장군 ‘쌍용 더 플래티넘 오시리아’의 전날 1순위 청약 결과 총 117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당해지역에서만 1401건이 접수돼 평균 12.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전용면적 84㎡A타입은 17가구 모집에 508명이 청약해 29.9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84㎡B타입은 5.7대 1, 84㎡C타입은 4.6대 1, 84㎡D타입은 17.4대 1, 84㎡E타입은 4대 1의 청약경쟁률을 보였다. 대형 주택형인 전용 146㎡은 2가구 모집에 12명이 접수해 6.0대 1의 경쟁률로 마감됐다.

이 아파트는 오는 18일 당첨자 발표 후 2월 7~9일까지 계약을 진행한다. 입주예정일은 2024년 12월이다.

같은 날 서울 송파구 ‘송파 더 플래티넘’의 일반분양 청약결과 총 29가구 모집에 7만5382건이 접수돼 평균 2599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전용면적 72㎡는 15가구 모집에 4만1961명이 접수해 2797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전용 65㎡는 14가구 모집에 3만3421명이 접수해 238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아파트는 오는 1월 12일 당첨자 발표 후 13일 계약을 진행한다. 입주예정일은 2024년 1월이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