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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지도자 출신 장선재 코치는 학생들과 사이클 롤러(roller)를 이용해 1대 1 인터벌 훈련을 함께하며 맞춤형 조언과 노하우를 전달했다.
도로훈련에서는 LX 사이클 선수들이 학생들에게 1대 1로 라이딩을 하며 도로훈련법과 도로경기 운영 방법을 알려주기도 했다.
장 코치와 선수단은 그동안 축적해온 본인들만의 노하우를 경험담과 함께 전달하며 시종일관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했다.
이번 사이클 유망주 교실에 참석한 한 학생은 “국가대표 선배들로부터 다양한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오늘 배운 경기운영 경험과 조언을 늘 간직해서 국가대표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장 코치는 “한창 기량이 발전하는 청소년 사이클 선수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이번 유망주 교실을 통해 참가 학생들이 선수로서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