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AG '톱3 수성' 넘어 일본 추격한다… '나고야 대회' 선전 다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한민국 선수단이 종합 3위 수성과 일본과의 금메달 격차 축소를 목표로 막바지 준비에 들어갔다.대한체육회는 2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대회 D-30 미디어데이를 열고 대회 준비 상황과 선수단 운영 계획을 밝혔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이상현 선수단장,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을 비롯해 황선우·김우민(수영), 송세라(펜싱), 김민종·허미미(유도), 전웅태·성승민(근대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