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자회사 성장으로 시너지 낼 것…목표가 55만원"
유안타증권은 23일 네이버에 대해 자회사의 성장으로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55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이창영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올 2분기 네이버의 영업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30.4% 늘어난 1조6635억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 8.9% 증가한 3356억원을 기록,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어 “검색 및 DA광고는 검색 트래픽 증가,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