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상반기 예탁원 통한 채권·CD 등록발행 247조원…전년比 5% 증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715010009512

글자크기

닫기

장지영 기자

승인 : 2021. 07. 15. 18: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10715182250
채권 등 종류별 등록발행 비중./ 제공 =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예탁결제원은 올해 상반기 예탁원의 채권·양도성예금증서(CD) 전자등록시스템을 통한 기업 등의 자금조달 규모가 247조100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235조2000억원) 대비 5%, 직전 반기(219조1000억원) 대비 12.7% 각각 늘어난 수치다.

채권 등록발행 규모는 전년 동기보다 3.9% 증가한 230조원, CD 등록발행은 22.1% 늘어난 17조1000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유형별 금액은 회사채(금융회사채·SPC채 포함) 139조3000억원, 특수채 75조5000억원, 국민주택채 9조8000억원, 지방채 3조2000억원, 지방공사채 2조2000억원 등이다.

전년 상반기와 등록발행 규모를 비교하면 금융회사채(37.9%), 일반회사채(15.6%), 유동화 SPC채(23.6%), 지방공사채(15.7%) 등은 늘고 지방채(-23.8%)와 특수채(-22.4%)는 줄었다.
장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