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희망재단, 인천 스타트업 성장 지원…6년간 180억원 투입
신한금융희망재단이 인천 지역 스타트업의 사업화와 투자유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며 관련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신한금융희망재단은 지난 29일 인천스타트업파크에서 인천광역시,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함께 '붐업 페스티벌 2026'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붐업 페스티벌은 지역 혁신기업의 투자유치와 사업화, 글로벌 진출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주요 성과와 실증 우수사례 발표, 우수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