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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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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동 일대 야장 열린다…중구, '상생야장' 18일 첫선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날보다 10만여명 줄어 30만명대 초반을 기록했다. 31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32만743명으로 누적 1309만5631명이 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40만명대를 기록한 전날(42만4641명)보다 10만3898명 줄면서 하루 만에 다시 30만명대로 떨어졌다. 1주 전인 24일 39만5532명보다는 7만4789명 적고, 최..
코로나19 신규 확진 32만743명…위중증 1315명·사망 375명(속보)
권덕철 보건복지부(복지부) 장관은 전년보다 4000만원 감소한 18억여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31일 공개한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에 따르면 권 장관이 본인과 가족 명의로 보유한 재산은 18억101만원이다. 이는 국무위원 19명 중 상위 7번째다. 건물로는 배우자 명의의 강원도 양양 단독주택, 서울 강남구 개포동 상가, 강남구 일원동 아파트 전세권과 모친 명의의 전북 남원시 아파트 등 13..
안경덕 고용노동부(고용부) 장관의 재산은 14억4000여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31일 공개한 공직자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안 장관의 재산은 전년보다 6811만3000원 증가한 14억4353만3000원이다. 안 장관은 예금이 늘고 금융채무는 갚으면서 재산이 증가했다. 재산에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세종의 아파트(6억8700만원)와 서울 중구 아파트 전세권(7억2000만원 상당)이다...
지난해 국민건강보험 총 진료비가 93조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이 30일 발간한 ‘2021년 건강보험 주요통계’에 따르면 약국을 포함한 전체 요양기관의 지난해 총 진료비는 93조5011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86조9545억 원)보다 7.5% 증가한 규모다. 특히 지난해 65세 이상 진료비는 40조6129억 원으로, 전체의 43.4%를 차지했다. 전년(37조4737억 원)과 비..
방역당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여부를 파악할 수 있는 ‘항체 양성률’ 조사를 소아·청소년까지 대상자로 포함해 전국에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항체 양성률 조사는 수도권 등 일부 지역이나 특정 연령대를 대상으로 부분적으로 시행해왔는데, 모든 지역과 연령층이 포함되도록 표본조사를 확대한다는 것이다. 고재영 질병관리청 대변인은 30일 출입 기자단과의 백브리핑에서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이 감소세로 전환하면서 정부가 ‘일상회복’ 전환에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 국민 4명 중 1명이 코로나19에 감염돼 자연 면역 형성이 높아진 데다, 오미크론의 낮은 치명률을 고려할 때 방역을 계속 강화할 필요성이 떨어진다는 판단에서다. 30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부터 재택치료를 하면서 원할 경우 코로나19 외 다른 증상, 기존의 다른 질..
보건복지부(복지부)는 오는 7월부터 국민연금 보험료 산정 기준인 ‘기준소득월액’ 상한액을 553원, 하한액을 35만 원으로 각각 상향 조정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국민연금 최고 보험료는 전년보다 2만6100원 인상된 49만7700원, 최저 보험료는 1800원 인상된 3만1500원이 된다. 기준소득월액 조정은 국민연금법 시행령 제5조에 따라 전체 가입자 평균소득의 최근 3년간 평균 변동률(5.6%)을 반영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날보다 7만여 명 늘어 42만명대 중반을 기록했다. 30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42만4641명으로 누적 1277만4956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34만7554명)보다 7만7087명 급증했다. 1주 전인 23일 49만821명보다는 6만6180명 적고, 2주 전인 16일 40만616명보다는 2만4025명 적다. 정부는..
코로나19 신규 확진 42만4641명…위중증 1301명 ‘역대 최다’(속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은 장준호 심평원 의료기술등재부장이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보건위원회 산하 ‘의약품 및 의료기기 전문가 그룹’ 의장단 멤버로 선출됐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005년 심평원에 입사한 장 부장은 약사로서의 경험과 전문성을 발휘해 17년간 의약품·의료기기 급여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한 전문가다. OECD 보건위원회는 2018년부터 새로운 의약품과 의료기기가 개발될 수 있도록 기술적 의견과 정..
방역당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유행이 감소세에 접어들었지만, 3차접종 효과가 떨어진 60세 이상 고령층의 확진 비중이 높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고재영 질병관리청 대변인은 29일 출입 기자단과의 백브리핑에서 “60세 이상 고령층의 발생이 정점기와 대비했을 때 조금 줄어든 모습을 보이지만, 여전히 전체 감염자 중 차지하는 비중이 18% 이상으로 높다”고 밝혔다. 당국에 따르면 3월 넷..
정부가 다음달 4일부터 적용될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 발표를 앞두고 단계적 완화 가능성을 시사했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29일 “일시에 모든 거리두기 조치 등을 해제할 경우 유행이 증폭될 가능성이 작지 않기 때문에 지난달 중순부터 점진적으로 (거리두기 조치를) 완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손 반장은 “방역 조치를 유지한다고 해도 유행을 억제하기 어렵고, 역으로 방역 조치를 완화해도 종전보다 유행..
앞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도 동네 병·의원에서 코로나19 대면진료를 받을 수 있다. 대면진료가 가능한 병·의원에는 건강보험 수가가 지급된다. 보건복지부는 29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재택치료 외래진료센터 확충 추진 방안을 논의한 결과, 외래진료센터 신청 대상을 모든 병·의원으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확진자는 골절, 외상, 다른 기저질환 등을 다루는 병원들과..
대구 달성군 한 공장 공사장에서 하청업체 근로자가 고소작업대에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고용노동부(고용부)에 따르면 29일 오전 7시 30분께 대구 달성군 성림첨단산업 현풍공장 신축공사현장에서 하청업체 소속 근로자 A씨(55)가 고소작업대에서 외부계단의 볼트를 조이던 중 10m 아래 1층 바닥으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고용부는 사고 확인 후 즉시 작업 중지를 명령했다. 아울러 해당 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