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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5년 심평원에 입사한 장 부장은 약사로서의 경험과 전문성을 발휘해 17년간 의약품·의료기기 급여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한 전문가다.
OECD 보건위원회는 2018년부터 새로운 의약품과 의료기기가 개발될 수 있도록 기술적 의견과 정책적 조언을 제시하기 위해 ‘OECD 의약품 및 의료기기 전문가 그룹’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의단장은 우리나라를 비롯해 벨기에, 캐나다, 미국, 일본, 노르웨이, 유럽연합위원회 출신으로 구성됐다.
새 전문가 그룹 의장단은 오는 5월 말 5차 정례회의를 시작으로 일정을 시작하며, 임기는 최대 3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