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에 장경호 중앙대 교수
|
서울시는 22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 제8회 서울특별시 건설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공적심사위원장, 수상자 등이 참석했다.
이 상은 서울 시내 기반시설 조성과 기술 발전에 기여한 개인·단체에게 주는 상이다.
2023년도 대상 수상자인 장경호 중앙대 교수는 서울시 건설기술심의위원으로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동부간선 창동~상계 간 지하차도 등 대형공사 기술형 입찰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기술력 우수업체 선정에 기여했다.
또 시 시설안전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스마트기술을 연계한 교량 유지관리시스템 개발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우수상은 토목·건축·설비·조경 분야에서 5명이 선정됐다. 수상자는 최신현 ㈜씨토포스 대표이사, 김희욱 ㈜제일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부사장, 전병일 삼부토건㈜ 차장,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신우디엔시 등이다.
이밖에 안계동 ㈜동심원조경기술사사무소 대표이사, 김흥석 ㈜대우건설 부장, 임대성 엘티삼보㈜ 상무보 등 10명은 우수상을 받았다.




![[포토] 2023년 제8회 서울특별시 건설상 시상식](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12m/22d/20231222010026441001443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