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 친환경퇴비생산시설현대화 지원사업 추진
경남 밀양시는 친환경퇴비의 생산·공급 인프라 확충을 위한 ‘2016년 친환경 퇴비 생산시설 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친환경 퇴비 생산시설 현대화 사업은 퇴비생산업체의 발효시설과 후숙창고, 악취방지 시설 등 퇴비생산시설 개·보수 및 부숙도측정기, 휠로더, 스키로다 등 제품 생산, 관리 장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1월 사업을 신청해 4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최종 사업대상자로 선정된 무안농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