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11월 중순부터 순환수렵장 운영
경남 밀양시는 오는 11월 20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약 4개월 간 순환수렵장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순환수렵장 면적은 도시지역, 공원지역, 문화재보호구역, 군사시설보호구역 등 수렵장 설정 금지구역을 제외한 375.62㎢며, 포획승인 계획 인원은 875명이다. 수렵기간에 멧돼지, 고라니, 꿩, 까치, 비둘기 등 야생동물 16종을 포획할 수 있으며 사용료는 멧돼지 포획이 가능한 적색 포획승인권은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