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사회취약계층 환경성질환 예방 나선다
경남도는 환경성질환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은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 도내 취약계층 385세대를 대상으로 사회취약계층 환경성질환 예방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19일 도에 따르면 이 사업은 최근 아토피피부염, 알레르기비염 등 환경유해인자로 인한 환경성질환 환자가 급증하면서, 저소득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난 5월 환경부와 시·도, 사회공헌기업의 공동업무협약으로 시작됐다. 도는 사업대상자 선정을 위해 지난 3월부터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