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시, 케이푸드 대규모 식품공장 유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012010006398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6. 10. 12. 12: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밀양 제대농공단지에 433억 식품공장 건립 확정
1011%2~1
박일호 밀양시장과 이택용 케이푸드(주) 대표가 밀양시청 소회의실에서 식품공장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제공=밀양시
경남 밀양시에 대규모 식품공장이 들어선다.

12일 밀양시에 따르면 박일호 밀양시장과 이택용 케이푸드 대표는 지난 11일 밀양시청에서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부북면 제대농공단지에 433억원을 들여 식품공장을 건립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르면 케이푸드는 쌀과 잡곡 등 국산 농산물을 가공한 프리미엄 식품을 생산할 계획으로 내년 12월까지 제대농공단지에 1만9835㎡ 규모의 공장을 건립해 시민 100여명을 고용한다.

시는 케이푸드 사업이 농협과 대기업이 상생 협력하는 모델로서 국산농산물 소비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