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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음악회는 부산대 학생들의 폭넓은 밀양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밀양 시민과 좀 더 친숙해지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부산대와 처음으로 시행하는 교류 화합 행사이다.
출연팀으로는 부산대 학생들로 구성된 5개 동아리 팀과 밀양시청 직원, 시민들로 구성된 JPRC 밴드, 특별초청(색소폰 연주자 신유식) 공연이 멋지게 선보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쌀쌀한 가을밤을 젊은이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 메울 오작교 음악회에 많은 시민들이 오셔서 즐거운 시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밀양시-부산대 오작교 프로젝트 사업’은 양 기관 간 활발한 교류를 통하여 서로 상생 발전해 나가고자 박일호 밀양시장 취임 후 추진하는 사업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부산대학생 참여 저소득층 멘토링 사업 외 17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