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전통문화가 살아 숨 쉬는 한옥체험 프로그램 운영
경남 밀양시는 오는 11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일반관광객과 시티투어 이용객을 대상으로 지역문화와 전통문화의 숨결을 담고 있는 한옥과 밀양향교를 활용한 한옥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밀양에는 서원(9곳), 밀양향교(영남2대유향), 고가촌(교동, 다원, 부북 등) 등이 형성되어 있고, 전통한옥 등 매우 우수한 문화자원이 산재해 있다. 특히 교동 열두대문 주변에는 밀양 교동지역의 전통한옥이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