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중국인, 일본 여행 재개 무산
월급이 기가 막혀, 中 기업들 최저임금 구인 열풍
올 200만 업체 파산설, 中 외식업계 지옥문 활짝
민족단결법 시행, 中 '하나의 중국' 드디어 법제화
중국은 9일 오후 예상 외로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의 승리로 막을 내린 미국의 대통령 선거 결과에 즉각 반응을 나타냈다. 우선 리얼타임으로 득표 상황을 중계방송하던 언론이 그랬다. 신화(新華)통신을 비롯한 거의 모든 관영 언론이 담담하기는 했어도 정말 의외라는 반응을 보였다. 아직 중국 당정(黨政) 차원에서 입장을 밝히지 않은 만큼 사실상 중국 당국의 최초 공식 반응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 일반 시민들..
중국 정계에 이른바 유리천장에 막혀 숨죽여 지내던 여성 정치인들이 급부상하고 있다. 그것도 하나둘이 아닌 단체로 유리천장을 두드리고 있다. 현재의 기세를 이어갈 경우 내년 가을 열릴 당 대회인 19차 전국대표대회(전대)에서 더욱 확실하게 전면에 나선 다음 당정 요직에 대거 발탁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베이징 정계 소식통들이 최근 언론 보도를 인용해 9일 전한 바에 따르면 이들 중 가장 주목되는 이는 최근 산..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중국의 송혜교로 불리는 장위치(張雨綺·29)가 재혼한 남편의 전처와 설전을 벌이면서 다시 한 번 화제의 인물로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이번 설전은 맷집 좋은 트러블 메이커인 그녀에게도 쉽지 않은 싸움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자칫하면 횡액을 당하지 말라는 법도 없을 듯하다. 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의 8일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최근 이혼한 지 1년여만에 새로운 사랑을 만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로 불리는 11일의 광군제(光棍節·독신자의 날)를 앞두고 중국 골드 솔로들의 적나라한 실태가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더구나 이 사실은 일반의 예상을 완전히 깬 것이어서 향후 흥미 있는 연구 대상이 될 것으로도 보인다. 베이징의 유력지 베이징천바오(北京晨報)가 8일 1억 명 이상의 회원을 가진 전아이(珍愛) 사이트가 최근 설문 조사해 발표한 보고서를 인용, 보도한 바에 따르면 가장 충..
전 엑소 멤버인 우이판(吳亦凡·예명 크리스·26)이 자신의 생일파티에 가슴을 쓸어내릴 정도로 화들짝 놀라는 사건이 발생했다. 파티에 참석한 팬들 중에 지난 6월 터진 스캔들의 여주인공과 완전히 판박이인 여성이 참석한 사실을 발견하고 경악을 금치 못한 것. 다행히 해당 여성은 진짜 팬인 것으로 밝혀져 그는 진짜 지옥에 갔다 온듯한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완전 뱀에 놀란 가슴 새끼줄 보고도 놀란 격이 따로 없다...
중국이 7일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상무위원회 결정을 통해 홍콩 독립을 주창하는 입법회 의원 두 명을 사실상 제명함으로써 지난 20여 년 동안 불안한 동거를 이어온 양측이 정면충돌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사태가 악화될 경우 지난 2014년 가을 폭발한 우산혁명 같은 대규모 반중 시위가 홍콩에서 다시 벌어질 가능성도 없지 않아 보인다. 관영 신화(新華)통신의 7일 보도에 따르면 전인대 상무위는 이날 소집한 회..
몇 편의 할리우드 영화 출연에도 별 재미를 보지 못한 송승헌의 그녀 류이페이(劉亦菲·29)가 될 듯 말 듯한 성공을 위해 다시 도전에 나선다. 1억3000만 달러에 이르는 만만치 않은 제작비가 투입되는 SF 영화 ‘인버전’(Inversion)에 여 주연으로 출연하게 된 것. 공연 배우는 사무엘 L 잭슨으로 페터 시걸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베이징 영화 관계자들의 6일 전언에 따르면 이번 영화는 내년 2월 베..
중국이 북한과 러시아와의 국경지대인 두만강 근처 지린(吉林)성과 헤이룽장(黑龍江)성에 세계 최대의 동북호랑이(한국호랑이)와 표범 국립공원을 조성한다. 공원이 완성될 경우 이미 한국에서는 멸종된 한국호랑이와 표범의 서식지가 새로 생기게 돼 이들의 보호에 청신호가 켜질 전망이다. 중국에서도 처음인 이 호랑이, 표범 국립공원 사업이 예상보다 잘 될 경우에는 한국에도 벤치마킹이 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베이징..
중국 해군이 갈수록 막강해지는 자국 경제력에 힘입어 가공할 수준의 현대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때는 항공모함을 보유하는 것이 꿈같은 시절이 있었으나 이제는 다수 보유하는 것도 당연한 듯 받아들여지는 것이 현실이 되고 있다. 이제는 미래 시대에 가장 중요한 해군력에서도 G2를 넘어 G1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고 해도 좋을 것 같다. 역시 가장 먼저 최근의 전력을 살펴봐야 이런 단정에 수긍할 수 있다. 베이징 군사..
사람다운 행동을 하지 않으면 짐승보다 못하다는 말을 흔히 한다. 이 말은 연예인들에게도 예외가 될 수 없다. 특히 성적인 면에서 문제가 되면 이 끔찍한 말을 듣게 된다. 이런 짐승 같은 연예인이 최근 대만에서 징역 49년을 구형받았다. 최소 14세의 소녀에서부터 성인에 이르는 여성 8명을 성폭햄한 혐의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탈 사이트 신랑(新浪)의 5일 보도에 따르면 이 짐승과 진배..
중국은 당당한 사회주의 대국으로 불린다. 8개 민주당파라는 외곽 정당이 없는 것은 아니나 공산당 외에는 허락하지 않는다. 당연히 공산당에 대항하는 당을 창당하게 되면 그 대가는 처절해진다. 죽음도 불사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러니 NGO(비정부기구)라는 것도 생기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노동인권 증진 목적의 활동을 하는 NGO는 더 말할 것이 없다. 가차 없는 탄압이 가해져도 이상하지 않다고 해야 한다...
총 25명에 이르는 중국 공산당의 정치국 국원은 그 권력이 엄청나다. 당 최고 권력기관인 370여 명 정원의 중앙위원회에서 선출되는 이들 중 7명은 우선 국가급 지도자로 보임되는 상무위원회를 구성한다. 또 나머지는 그 아래 중요 부처나 베이징과 상하이(上海) 등 핵심 지역의 당정 수장의 자리를 차지한다. 한마디로 당 권력의 중추라고 해도 좋다. 중국 정계에 조만간 이 정치국에 진입할 정치 스타들이 서서히 뜨고..
올해 들어 더욱 치열하게 전개돼온 남중국해를 둘러싼 중국과 미국의 물밑 전쟁이 중국의 일방적 승리로 끝날 가능성이 점차 고조되고 있다. 그동안 미국을 등에 업은 채 중국과 남중국해의 영유권 분쟁을 벌였던 동남아국가연합(아세안)의 필리핀, 베트남 등 주변국들이 마치 약속이나 한 듯 차이나 머니의 위력을 과시하는 중국의 품에 안기면서 미국이 두 손을 들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이 도래하게 된 것. 이에 따라 최근 미..
올해 들어 중국에서 인기몰이를 하던 깜짝 한류 스타 황치열이 중국 방송 당국의 한국 연예인 제재에 따른 역풍을 단단히 맞았다. 열성을 다해 출연중이던 ‘아빠 어디가4’에서 갑자기 하차하는 횡액을 당한 것. 이에 따라 그의 향후 중국 활동이 계속될 수 있을지 여부도 불투명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탈 사이트 신랑(新浪)의 2일 보도에 따르면 그는 당초 후난(湖南)TV 산하 온라인 플랫폼인 망고TV..
중국 정부가 100년 만에 발생했다는 대홍수의 피해로 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한을 지원하기 위해 2일 2000만 위안(元·34억 원)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하기로 전격 결정했다. 이에 따라 중국이 핵 및 미사일 발사 시험 이후 이어진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에 적극 동참함으로써 그동안 교착 상태에 빠져 있던 양측의 관계는 다소 숨통이 트일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북 제재가 본격화된 이후 사실상 처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