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중국인, 일본 여행 재개 무산
월급이 기가 막혀, 中 기업들 최저임금 구인 열풍
올 200만 업체 파산설, 中 외식업계 지옥문 활짝
민족단결법 시행, 中 '하나의 중국' 드디어 법제화
중국과 미국 간에 예상됐던 무역전쟁의 먹구름이 더욱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분위기가 더욱 악화될 경우 전운이 군사 방면에서 피어오르지 말라는 법도 없을 것 같다. 이런 전망은 극단적 반중주의자인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20일 취임한 사실을 상기하면 크게 무리가 없다. 취임 전부터 파상적으로 통상, 무역 분야에서의 대중 공세를 예고했으니 앞으로의 상황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너무나 분명해지는 것이다. 실..
중화권 연예계 대표 여신으로 불리는 판빙빙(36)의 결혼이 임박했다는 소문이 고조되고 있다. 아무리 늦어도 올해 내에는 공식 애인인 리천(李晨·39)와 결혼식을 올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20일 전언에 따르면 이런 소문과 전망은 여러 팩트를 근거로 하고 있다. 무엇보다 둘이 헤어지기에는 이미 너무 멀리 왔다는 현실을 꼽아야 할 것 같다. 실제로도 그렇다. 2014년..
지난 17일 태국에서 말을 타는 장면을 찍다 낙마해 큰 부상을 입은 류더화(劉德華·56)의 상태가 예상보다 훨씬 더 심각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살아난 것이 다행이라는 말이 나돌고 있을 정도이다. 치료에도 시간을 많이 걸릴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1년을 꼬박 치료에만 매달려야 할 가능성도 없지 않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사이트인 신랑(新浪)의 19일 보도에 따르면 그는 이날 새벽 치료를 받던 태국 병원..
중국이 최근 식음료 산업을 비롯한 거의 모든 분야에서 가짜가 판치는 현실에 직면하면서 다시 짝퉁과의 전쟁을 벌여야 하는 지경에 이르고 있다. 관련 당국 역시 상황이 더 이상 간과하기 어렵다는 판단이 설 경우 용단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 이런 전망은 최근 경찰의 단속이 느슨해진 틈을 타 가짜 식품들이 기승을 부리는 현실을 살펴볼 경우 그다지 무리한 것 같지 않다. 베이징의 유력지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중국..
홍콩 연예계의 4대천왕 중 한 명인 류더화(劉德華·56)가 태국에서 광고를 찍다 낙마하는 사고를 당해 크게 다쳤다. 일단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회복에 상당히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인 신랑(新浪)의 18일 전언에 따르면 그는 이틀 전 태국에 도착, 한 농촌 마을에서 광고를 찍고 있었다. 그러나 불행히도 타고 있던 말이 흥분하면서 날뛰는 바람에 낙마하고 말았..
중국이 최근 일부 한국산 화장품에 대해 품질 불량을 이유로 수입 불가 처분을 한데 이어 이번에는 전자 양변기를 타깃으로 똑 같은 조치를 내렸다. 고고도미사일 방어체계(사드)의 한반도 내 배치 결정을 내린 한국에 대한 보복 차원 성격의 결정일 수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베이징 관련 업계의 18일 전언에 따르면 중국 질량감독검험검역총국(질검총국)은 지난달 20일 수입 전자 양변기 검사 결과를 공고하면서 106개..
한국 월드컵 축구 대표팀이 오는 3월 23일 오후 7시 35분(중국시간) 후난(湖南)성 성도인 창사(長沙)에서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중국전을 가진다. 양국 모두 6번째인 이번 게임이 열릴 경기장도 허룽(賀龍)체육관으로 최종 확정됐다. 중국 축구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18일 전언에 따르면 당초 이번 한중전의 주최권은 창사와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 랴오닝(遼寧)성 선양(瀋陽), 구..
스위스를 방문 중인 중국의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오는 20일 취임을 앞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향후 더욱 적극 추진할 보호무역의 경향을 강력하게 비판했다. 더불어 미국을 필두로 하는 일부 국가들에게 고립주의에서 벗어나 포용적 세계화의 길로 나아갈 것을 촉구했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의 17일 전언에 따르면 시 총서기 겸 주석은 이날 열린 다보스포럼 개막식 기조 연설을 통해 이런 입..
중국의 부동산 버블은 악명이 높다.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까지 나서서 최근 “집은 거주하는 곳이지 투기하는 곳이 아니다.”라는 경고의 말을 했을 정도라면 더 이상 설명은 필요없다. 이처럼 국가 최고 지도자가 직접 상황의 심각함을 천명한 만큼 부동산 버블은 시간이 문제지 꺼질 수밖에 없다. 거품을 일어나게 만든 주역들인 투기꾼들도 납작 엎드려야 한다. 하지만 현실은 정 반대로 흘러가고 있다. 끝물이..
출산을 위해 홍콩에 머물고 있던 안젤라베이비(28)가 17일 새벽 드디어 아들을 낳았다. 남편 황샤오밍(黃曉明·40)은 출산 전 과정을 함께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런민르바오(人民日報)를 비롯한 중국 언론의 17일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의 아들은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만일 있을지 모를 돌발 상황에 대비, 현재 입원 중인 병원에 며칠을 더 머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황샤오밍은 아들 출산..
중국을 대표하는 수도 베이징이 악명 높은 스모그와의 전면전을 선포했다. 더 이상 세계 최악의 스모그 도시라는 오명을 뒤집어쓰고 있지 않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피력한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다. 베이징의 유력지 베이징천바오(北京晨報)의 16일 보도에 따르면 이 의지를 강력 피력한 당사자는 당연히 차이치(蔡奇) 베이징 대리시장이다. 전날 열린 베이징 인민대표대회 정부공작보고에서 시장 직을 걸고 맹세에 가까..
중국은 모든 분야에서 세계 최고, 최대를 지향한다. 우뚝 솓는다는 의미의 굴기라는 단어가 최근 들어 외신에 많이 등장하는 것은 다 이유가 있다. 이런 중국이 해군 굴기에도 적극 나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바다를 지배하지 않고서는 명실상부한 G1 국가가 되지 못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 아닌가 보인다. 최근 행보를 보면 이런 단정은 크게 무리가 없다. 우선 항공모함에 대한 집착을 꼽아야 할 것 같다. 랴오닝(遼寧..
엑소의 전 중국인 멤버 루한(27)이 엽기 4차원 수영 스타로 유명한 푸위안후이(傅園慧·21)와 한 무대에 올라 공연하게 된다. 장소는 중국인들 2억 명이 관람한다는 춘절맞이 공연 무대로 신곡도 이때 발표할 가능성이 없지 않아 보인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15일 전언에 따르면 그동안 루한은 공연을 자제해 왔다. 한때 소속사였던 SM과의 법적 분쟁으로 심신이 지쳤기 때문이 아닌가 보인다...
거침 없는 돈질로 세계 축구 시장을 뒤흔들고 있는 중국의 슈퍼리그가 드디어 철퇴를 맞았다. 각 구단들이 경쟁적으로 무분별한 스타 영입에 나선 것이 화근이 돼 급기야 외국인 선수 출전 쿼터의 제한 조치를 축구협회로부터 당할 게 분명해 보이는 것. 아직 공식으로 문건이 각 구단에 하달되지는 않았으나 제한 조치는 이번 시즌부터 적용될 것이 확실한 듯하다. 이에 따라 각 구단들의 묻지 마 스타일의 스타 선수 영입 행보..
곧 출산을 앞둔 예비맘 안젤라베이비(28)가 현재 머무는 중인 홍콩에서 시내를 활보하면서 왕성한 쇼핑 욕구도 시원스럽게 발산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출산 임박을 예고하는 한껏 부푼 배도 마음껏 과시한다는 것이 현지의 전언이기도 하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14일 전언에 따르면 그러나 그녀는 역시 유명 배우답게 몸매 관리는 잘하고 있다고 해야 할 것 같다. 부른 배에도 불구, 전체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