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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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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불타는 한반도
군포·광명시, 생활폐기물 처리의 경계를 허물다…전국 최초 ‘상생소각’ 순항
"낡은 소파 어떻게 버리냐고? 광명에선 전화 한 통이면 끝!"
"경륜공원에 이렇게 멋진 체육시설이…광명시민은 좋겠네"
통영·가평·동해 놀러가는 과천시민은 무조건 할인
정부가 경기 성남시 소재 은혜의강 교회에서 주말예배를 강행하다 40명이 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발생한 것과 관련해 소규모 교회의 ‘사회적 거리두기’ 참여를 독려할 실효성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관)은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일부 교회의 예배 강행에 따른 소규모 집단감염 같은 사례를 막..
정부가 해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험요인의 국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전세계에서 들어오는 모든 내·외국인 입국자에 대해 특별입국절차를 실시키로 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오는 19일 0시부터 특별입국절차 적용대상은 국내의 모든 내·외국인 입국자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입국자 검역과정에서 발생한 다수의 확진 사례와 전세계적인 코..
(속보)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총 8320명…전날 84명 증가 그쳐 사흘연속 두자릿수대
의약품을 복용한 후 구역질이나 가려움증 등 부작용이 발생한 사례가 지난해 26만건 넘게 보고된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6일 지난해 의약품 부작용 보고가 26만2983건으로 전년대비 약 2.2% 증가했다고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의약품 부작용은 해당 의약품과의 인과관계 여부와 관계없이 보고된 것으로 해당 약물에 의한 것이라고 확정할 수 없다. 의약품 부작용은 약국이나 보건소 등을 통해 부작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국내 확산세가 현저히 둔화되고 있는 가운데 격리해제되는 완치자가 나흘 연속 신규 확진자 수를 넘어섰다. 다만 경기 성남시 소재 종교시설에서 40명 이상의 확진자 발생 사실이 추가 확인되는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소규모 집단감염 사례가 이어지고 있어 방역당국을 긴장시키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이날 0시 현재 총..
정부가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등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특별입국절차 대상국을 유럽 전역으로 확대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기존 유럽 6개국 출발 항공노선에 적용되던 특별입국절차를 이날 0시부터 유럽발 전 항공노선 내·외국인 탑승자 전체를 대상으로 확대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특별입국절차 대상..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구매날짜를 분산시킨 공적마스크 5부제가 시행 1주일만에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마스크 구매 5부제가 첫 시행된 1주일 동안 약국 등 공적 판매처를 통해 총 4847만2000개가 시중에 공급됐다고 16일 밝혔다. 공급물량은 5부제 시행 직전 1주일 동안 시중에 풀린 3340만9000개보다 약 1506만개 이상 늘었다..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모든 국가에서 들어오는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 적용을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특별입국 대상국을 확대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조만간 전체적으로 입국하는 모든 내·외국인에 대해 특별입국절차가..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전국 확산추세가 비교적 단기간에 통제돼 안정화되고 있다는 평가를 내렸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신천지 교단을 중심으로 대구·경북에서 발생한 대규모의 코로나19 감염이 전국으로 급격하게 확산할 수 있었던 위험을 비교적 단기간에 통제해 이제 어느 정도 안정화하는 중이라고 판단한다”고 밝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일일 신규 확진자 발생 증가폭이 눈에 띄게 둔화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 구로구 콜센터 관련 환자 수가 12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일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구로구 소재 콜센터 관련 확진자가 9명이 추가로 확진돼 이날 0시 기준 124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로써 콜센터가 위치한 코리아빌딩 11층에서 감염이 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일일 신규 확진자 수 증가폭이 23일만에 두 자릿수대로 떨어졌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일 오전 0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8162명으로 전날 같은 시각 대비 76명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전날 새롭게 확인된 확진자 76명 중 41명은 대구에서 추가돼 여전히 높은 비중을 차지했지만 기백명씩 발생했던 지난 2주간에 비해 증가폭이 둔화됐다. 인근 경북지역 내 신규..
(속보)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총 8162명…76명 증가 그쳐 23일만에 두자릿수대
정부는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소 둔화됐지만 수도권에서 집단감염이 계속 발생하고 있어 긴장의 끈을 놓을 때가 아니라고 강조했다. 노홍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 1통제관(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경북과 대구 지역이 다소 안정세를 보인다고 (전체 상황을) 섣불리 판단하면 해이해지기 쉽지만, 수도권에서는 집단감염이 계속 발생하고 있어 긴장의 끈을 놓을..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4일 기준 총 8086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0시보다 107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12일 114명, 13일 110명에 이어 3일째 100명대에 머물렀다. 신규 확진자 107명 중 68명은 대구·경북에서 나왔다. 대구 62명, 경북 6명이다. 수도권에서는 구로구 콜센터 집단감염 등 영향으로 총 29명의 신규 확진..
정부가 세계보건기구(WHO)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세계 대유행 선언(펜데믹)에 맞춰 ‘사회적 거리두기’를 중심으로 방역 대응전략을 강화키로 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콜센터 등 밀폐된 공간에 사람들이 밀집된 환경에서 코로나19 집단발생 사례가 증가됨에 따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업장 집중관리 지침’을 마련해 사업장·시설별 감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