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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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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불타는 한반도
군포·광명시, 생활폐기물 처리의 경계를 허물다…전국 최초 ‘상생소각’ 순항
"낡은 소파 어떻게 버리냐고? 광명에선 전화 한 통이면 끝!"
"경륜공원에 이렇게 멋진 체육시설이…광명시민은 좋겠네"
통영·가평·동해 놀러가는 과천시민은 무조건 할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일일 확진자 증가추세가 확연히 둔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오전 0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7513명으로 전날 같은 시각 대비 131명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909명이 발생해 정점을 찍었던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추세는 이달 들어서도 500~600명선을 이어가다 8일 367명, 9일 131명으로 확연하게 둔화된 모습을 보였다..
(속보)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총 7513명…전날 131명 추가
취약계층에게 지급돼야 할 사회서비스이용권(바우처)의 부정수급 방지를 위해 운용되고 있는 신고포상금 상한액이 폐지된다. 각 지방자치단체가 지역내 사회복지사에게 적정 인건비를 지급하고 있는지 여부도 3년마다 조사해 공표해야 한다. 정부는 10일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갖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사회서비스이용권법과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시행령 일..
자격요건 충족이 어려워 필요한 인력을 확보하기 어려웠던 각 지방자치단체의 금연지도원 충원이 앞으로 요건 완화로 보다 쉬워질 전망이다. 정부는 10일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갖고 금연지도원 위촉을 위한 자격요건 완화 등의 내용을 담은 국민건강증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의결했다. 현재 지방자치단체는 일정 자격을 가진 일반인을 금연지도원으로 위촉해 금연구역 시설기준 이행 상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7500명 선을 넘어선 가운데 일일 환자 발생은 완연한 둔화추세를 보였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일 오후 4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7478명으로 전날 24시 대비 96명이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날 추가 확인된 96명의 지역별 분포는 공식집계에 반영하기 위한 분류작업이 진행 중이다. 전날 하룻동안 발생한 확진자 248명 중 190명은 대구에서..
(속보) 코로나19 오늘 0시 이후 96명 추가확진…총 7478명
출생연도에 따른 마스크 5부제 판매 시행 첫날 702만개의 물량이 시중에 공급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9일 약국과 농협 하나로마트 등 공적판매처를 통해 721만9000만개의 마스크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공급처로는 약국이 559만6000개로 가장 많고 하나로마트와 우체국이 각각 19만개, 14만개로 뒤를 이었다. 우선 공급대상인 의료기관과 대구·경북지역에는 각각 59만3000개와 50만개가 배..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0명 중 8명은 ‘집단발생’과 연관됐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이 중 종교단체인 ‘신천지’와 연관된 발병사례 비중은 63%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일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의 79.7% 정도는 집단발생과 연관된 것으로 확인된 사례”라고 밝혔다. 방대본에 따르면 집단발생 사례..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확진자의 90% 이상이 발생한 대구·경북지역 병상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정부는 경산시를 중심으로 확진자 수가 급증한 경북지역에 감염병 전담병원을 추가 지정키로 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이날 오전 8시 기준 총 10개의 생활치료센터에 1663명의 경증환자가 입소했다고 밝혔다. 중대본에 따르면 10개..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방향과 관련해 국내 지역사회 전파 차단과 국외로부터의 추가 유입 억제를 병행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감염자 확산 추세가 최근 다소 둔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이탈리아, 이란 등에서 지역사회 전파 및 집단발생 양상이 나타나고 있어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오늘 중대본 회..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은 유전자 검사로 인한 일반 소비자들의 피해를 막을 수 있는 가이드라인이 만들어진다. 보건복지부는 9일 ‘소비자 대상 직접 유전자검사(DTC 유전자검사)’를 직접 받을 때 주의사항, 검사결과의 해석 및 검사기관의 선택 기준 등을 담은 ‘DTC 유전자 검사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그간 DTC 유전자검사 서비스에서 업체 간 결과해석이 다르고 신고되지 않은 불법검사기관에 의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증가추세가 다소 둔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일 오전 0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7382명으로 전날 같은 시각 대비 248명이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밤 사이 새롭게 확인된 확진자 248명 중 190명은 대구에서 확인됐으며 경북에서도 26명이 추가됐다. 이로써 대구와 경북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각각 5571명, 1107명으로 늘었다. 이밖..
(속보)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총 7382명…전날 248명 추가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개발 등을 위한 연구과제 발굴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에 나선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9일부터 27일까지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2021년 식품·의약품 분야 연구개발(R&D)사업 과제 발굴을 위한 현장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요조사는 일상생활 및 산업·연구개발 현장에서 필요한 식품·의약품 안전기술과 코로나19, 미세먼지 등 안전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중 중증 이상인 환자가 총 59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곽진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역학조사 1팀장은 “총 59명이 중증 이상 단계로 분류되고 있다”며 “이중 중증 단계가 23명, 위중 단계가 36명으로 확인된다”고 밝혔다. 위중 환자는 인공 심폐 장치인 에크모(ECMO)를 쓰는 환자다. 중증 환자는 스스로 호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