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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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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불타는 한반도
군포·광명시, 생활폐기물 처리의 경계를 허물다…전국 최초 ‘상생소각’ 순항
"낡은 소파 어떻게 버리냐고? 광명에선 전화 한 통이면 끝!"
"경륜공원에 이렇게 멋진 체육시설이…광명시민은 좋겠네"
통영·가평·동해 놀러가는 과천시민은 무조건 할인
(속보) 대구 17세 폐렴 사망자…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 ‘음성’ 판정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전국 요양병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원인불명 폐렴환자’ 전수조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코로나19 감염 가능성이 있는 요양병원 원인불명 폐렴환자 457명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검사를 마친 277명은 전원 음성 판정을 받은 것..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이란에 거주 중인 교민과 가족 등 80명이 오늘 오후 임시항공편을 통해 입국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전날(18일) 두바이 알막툼공항에 도착한 우리나라 임시항공편이 이란 교민과 가족 등 총 80명을 태우고 이날 오후 4시30분경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대본에 따르면 임시항공편에는 외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큰 폭으로 확대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오전 0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8565명으로 전날 같은 시각 대비 152명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76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닷새 만에 세 자릿수대 증가폭을 기록한 것이다. 전날 새롭게 확인된 확진자 152명 중 97명은 대구에서 추가됐고 경북에서도 12명이 나왔..
(속보)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총 8565명…전날 152명 추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추세에 변화가 생기고 있다. 대구·경북지역 중심의 확진자 급증 추세가 다소 진정되는 듯한 모습을 보인 반면 인구 밀집도가 높은 수도권에서 산발적인 소규모 집단감염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경기 부천시 생명수교회와 성남시 은혜의강 교회의 신도 집단감염 사례는 정부와 방역당국의 지속적인 종교집회 자제 요청에도 불구하고 주말 (오프라인)예배를 강행하다 초래됐다는 점..
서울과 경기, 대구 등에서 특정시설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사례가 연이어 나오고 있다. 특히 대구지역 요양병원에서는 지금까지 87명에 달하는 확진자가 확인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오전 0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8413명으로 전날 같은 시각 대비 93명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76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23일만에 100명 이하로 떨어진 후 나흘 연속..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국 유·초·중·고교와 어린이집 개학(개원)을 추가 연기한 것에 맞춰 사회복지 이용시설에게도 휴관기간 연장을 권고했다. 보건복지부는 18일 사회복지 이용시설에 대해 다음달 5일까지 추가로 2주간의 휴관 연장을 권고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는 물론 취약계층 감염 예방을 위한 시설별 특성을 고려해 이뤄진 조치..
성인이 식품당국의 권고하는 카페인 최대 일일섭취량을 넘기지 않으려면 하루에 커피 4잔 이상 마시면 안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들이 자주 찾는 에너지음료도 하루에 최대 2캔까지만 마셔야 한다는 권고도 나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산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성인의 경우 하루에 커피 4잔, 청소년은 에너지음료 2캔 이상 섭취할 경우 카페인 최대 일일섭취권고량을 넘길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최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일일 신규 확진자가 나흘 연속 두 자릿수대 증가에 그쳤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오전 0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8413명으로 전날 같은 시각 대비 93명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76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23일만에 100명 이하로 떨어진 후 나흘 연속 두 자릿수대 증가폭을 기록한 것이다. 전날 새롭게 확인된 확진자 93명 중 46명은 대구..
(속보)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총 8413명…전날 93명 추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 영향으로 국내 의약품과 의료기기에 대한 해외 현지실사 절차가 한시적으로 완화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7일 국내 의료제품의 해외 제조소에 대한 실태조사를 서류심사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환은 국내 의료제품 허가 일정과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한시적으로 실시하는 조치다. 의약품은 허가신청 품목 중 해외제조소에 대한 GMP(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실사가..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전국 유·초·중·고교의 개학을 2주 더 연기하기로 했다. 특히 정부는 이번 추가 개학 연기 결정으로 2021학년도 대학입시에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대입 일정은 개학 연기 사태가 장기화될 가능성 등을 고려해 변경안을 검토할 방침이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2020학년도 신학기 개학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전국의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고등학교의 개원·개학시기가 4월로 추가 연기된 가운데 지금까지 확인된 18세 이하 소아청소년 확진자 수가 350명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7일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이날 0시까지 확인된 소아청소년 확진자는 총 352명이라고 밝혔다. 방대본에 따르면 전체 확진자 중 격리해제된..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개학시기를 4월로 연기키로 한데 이어 전국 어린이집 휴원 기간도 2주 더 연장했다. 보건복지부는 17일 “코로나19 감염을 최대한 방지하고 영유아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이달 22일까지로 예고됐던 전국 어린이집 휴원 기간을 다음달 5일까지 2주 더 연장한다”고 밝혔다. 어린이집 휴원 연장 조치는 코로나19 감염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