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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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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불타는 한반도
군포·광명시, 생활폐기물 처리의 경계를 허물다…전국 최초 ‘상생소각’ 순항
"낡은 소파 어떻게 버리냐고? 광명에선 전화 한 통이면 끝!"
"경륜공원에 이렇게 멋진 체육시설이…광명시민은 좋겠네"
통영·가평·동해 놀러가는 과천시민은 무조건 할인
희귀암 치료제인 ‘펙시다티닙’ 등 항암제 2종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다. 기존에 지정됐던 폐질환 치료제 ‘닌테다닙’ 등 2종은 적용 대상 질환이 추가됐다. 식약처는 1일 ‘펙시다티닙 염산염’과 고혈압 치료에 쓰이는 ‘에포프로스테놀’을 희귀의약품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희귀의약품은 희귀질환 진단·치료 목적으로 사용되는 의약품을 말한다. 식약처는 희귀·난치질환 치료제의 개발을 지원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 증가폭이 100명 안팎 수준에서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오전 0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9887명으로 전날 같은 시각 대비 101명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전날 새롭게 확인된 확진자 101명 중 67명은 소규모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한 서울·경기·대구 3곳에서 나왔다. 아산병원 관련 확진자가 발생한 서울에서 24명..
(속보) 코로나19 확진자 총 9887명…전날 101명 추가 확인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다음달 1일부터 모든 해외 입국자에 대해 14일간 의무 격리를 적용한다. 정부는 내·외국인을 막론하고 격리지침을 위반할 경우 무관용 원칙에 따라 강력 처벌한다는 입장이다. 31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4월 1일 0시부터 모든 국가에서 입국하는 내국인과 장기체류 외국인은 발열 등의 증상이 없을 경우 원칙적으로 입국 후 14일간 자가격리를..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전국 유치원의 개학을 무기한 연기한데 이어 어린이집 휴원기간도 추가 연장키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기존 4월 5일로 예고됐던 전국 어린이집 휴원기간을 추가 연장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영유아의 건강을 보호하고 코로나19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필요한 점, 밀집생활에 따른 감염 시 지역사회 확산 우려가 있는 점, 어린이집은..
정부가 외국인 다제내성 결핵환자에 대한 장기체류를 제한하고 필요한 경우 출국조치까지 취할 수 있도록 관리를 강화키로 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외국인의 다제내성결핵 예방관리 강화를 위해 법무부와 협조해 외국인 다제내성 결핵관리 강화 정책을 다음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31일 발표했다. 질본에 따르면 2016년부터 결핵고위험국가 장기체류 비자신청을 위한 외국인 대상 결핵검진 의무화를 통해 외국인 결핵 신환자 수는..
대형마트 등 유통점에서 구입한 채소 샐러드를 섭취할 때 세척이 필요한지, 유통기한은 얼마나 되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구입 즉시 바로 먹지 않는 경우 반드시 냉장 보관해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31일 서울·경기지역에 거주하는 20~40대 일반인 11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채소 샐러드에 대한 소비자 취급현황과 안전성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평가원에 따르면 최근 건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 증가폭이 다시 세자릿수대로 높아졌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1일 오전 0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9786명으로 전날 같은 시각 대비 125명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전날 새롭게 확인된 확진자 125명 중 60명은 대구에서 나왔고 서울과 경기에서도 각각 24명, 13명씩 추가됐다. 방역당국이 해외 위험요인 재유입을 막기 위해 실시 중인 특별입국..
(속보)코로나19 확진자 총 9786명…전날 125명 추가 확인
식품당국이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매출이 크게 늘어난 온라인 식품업체를 점검한 결과 40곳이 종사자의 건강진단 미실시 등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2월 6일부터 28일까지 배달 음식점, 온라인 마켓 등에서 판매하는 반찬 제조·판매업 등 총 3237곳을 점검해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40곳을 적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
월 10만원을 3년간 적립하면 정부 지원금을 포함해 1440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청년저축계좌’가 다음달부터 시작된다. 보건복지부는 다음달 7일부터 청년저축계좌 신청·접수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당초 신규모집 기간은 1일부터 시작될 예정이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조치에 따라 조정됐다. 복지부에 따르면 청년저축계좌 가입 대상은 만 15∼39..
국민연금공단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전례없는 경제위기 상황을 고려해 가입자들의 연금보험료 부담을 완화한다. 국민연금공단은 30일 코로나19로 소득이 감소한 경우 이달부터 6월까지 최대 3개월간 국민연금 보험료 납부예외를 확대 적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연금보험료 납부예외는 사업중단이나 휴직 등 소득이 없는 경우에만 가능했다. 또한 공단은 이달부터 5월말까지 보험료를 체납한..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의 국민건강보험 급여 기준을 신속하게 결정키로 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코로나19 치료제의 건강보험 급여 기준을 최단기간내 검토해 의료현장에서 환자증상에 맞는 관련 약제를 신속하게 투여토록 했다고 30일 밝혔다. 심평원은 현재 코로나19의 입증된 치료제가 없는 상황에서 급여기준은 최신 의학적 경험사례 및 전문가권고안을 반영해 설정했다. 특히 코로나19 치..
앞으로 의사가 처방단계에서 공급 중단 의약품 정보를 인지하고 대체약을 처방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환자 역시 처방전 변경 등을 위해 다시 병원을 찾는 불편을 덜 수 있게 됐으며 약사도 원활한 조제·투약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다음달 1일부터 생산·수입·공급이 중단된 의약품 정보를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를 통해 요양기관에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심평원에 따르면 이번에 정보..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소규모 집단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극 권고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과 대구 소재 종교·요양시설에서 발병된 확진자가 연일 추가되고 있다. 방역당국은 대구·경북 지역에 대한 방문 자제 권고는 여전히 유효하다는 입장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0일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서울 구로구 소재 만민중앙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