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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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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불타는 한반도
군포·광명시, 생활폐기물 처리의 경계를 허물다…전국 최초 ‘상생소각’ 순항
"낡은 소파 어떻게 버리냐고? 광명에선 전화 한 통이면 끝!"
"경륜공원에 이렇게 멋진 체육시설이…광명시민은 좋겠네"
통영·가평·동해 놀러가는 과천시민은 무조건 할인
전국에 올해 첫 일본뇌염 주의보가 내려졌다. 질병관리본부는 26일 제주·전남지역에서 올해 첫 번째로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채집됨에 따라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질본에 따르면 작은빨간집모기는 전체적으로 암갈색을 띠고 뚜렷한 무늬가 없는 점이 특징이다. 주둥이의 중앙에 넓은 백색 띠가 있는 약 4.5mm의 소형모기로 논이나 동물축사, 웅덩이 등에 서식하며 주로 야간에 흡혈 활동을..
국민의 노후소득을 보장한다는 취지로 설립된 준정부기관인 국민연금공단에는 조직개편 움직임이 있을 때마다 항상 논란의 중심에 서는 부서가 있다. 지난 2015년에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보사연)이 보건복지부의 의뢰를 받아 업무의 독립성과 전문성 확보를 목표로 이 부서를 국민연금공단에서 떼어내 별도 조직으로 만드는 방안을 마련하기도 했다. 국민연금 기금의 전문적 운용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1999년 설립된 기금운용본부가 바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첫 발생한 이후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와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 브리핑실에서 매일 오전·오후로 나눠 두 차례씩 열렸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와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이 지난 23일부터 온라인(e브리핑)으로 대체 실시되고 있다. 정부는 지난 21일 담화문을 통해 발표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방침의 일환으로 두 차례 정례브리핑을 다음달 5일까지 e브리핑으로 운영..
오리무중. 전 세계를 덮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후유증으로 어떤 예측도 허용치 않을 정도로 불확실성이 높아진 지금의 글로벌 투자환경은 한 치 앞도 내다보기 힘든 안개 속에 빠졌다. 최근 들어 조금씩 반등세를 보이고 있지만 국내를 포함한 전세계 증시는 코로나19 확산 공포로 연초대비 큰 폭의 급락세를 보였다. 이달초까지만 해도 2100에 근접했던 코스피의 경우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8500명..
유럽 등 해외에서 국내로 들어온 유증상 입국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관리에 큰 변수로 떠올랐다. 정부는 유럽에 이어 미국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미국발 입국자에 대한 검역도 강화키로 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오전 0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9137명으로 전날 같은 시각 대비 100명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구로구 콜센터, 성남 은혜의강 교회 등 소규모 집단감염..
유럽 등 해외에서 국내로 들어온 유증상 입국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관리에 큰 변수로 떠올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오전 0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9137명으로 전날 같은 시각 대비 100명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전날 새롭게 확인된 확진자 100명 중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한 것은 해외에서 입국한 내외국인인 것으로 집계됐다. 방역당국이 해외 위험요인 재유입을 막기 위해..
(속보)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총 9137명…전날 100명 증가
방역당국이 유럽발 입국자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심증상을 보이는 유증상자에 대한 검역 대응을 강화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이날 오후 2시부터 유럽발 입국 유증상자 중심의 검역 대응체계를 조정한다고 밝혔다. 중대본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유럽발 입국자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유증상자 중심의 대응체제로 전환해 검역 효율성을 높이려는 취지에서 이뤄..
출생연도에 따른 마스크 5부제 판매가 시행 3주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851만개에 달하는 물량이 시중에 공급됐다. 제한된 수량이지만 공적마스크를 구매해 국제우편으로 해외에 거주하는 가족에게 발송하는 것도 허용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4일 약국과 농협 하나로마트 등 공적판매처를 통해 850만9000만개의 마스크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공급처로는 약국이 590만1000개로 가장 많고 하나로마트와..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유럽에서 국내로 들어오는 모든 입국자에 대한 검역절차를 강화한 첫날 19명이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유럽발 입국자 검역강화 첫날인 지난 22일 총 1444명이 진단검사를 받았으며 이날 오전 9시까지 19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19명의 확..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다음달 5일까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권고하고 있는 가운데 방역지침을 심각하게 위반한 450여개 시설에 이를 강제 이행토록 행정명령을 내렸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전날 각 지방자치단체 사회적 거리두기 이행상황을 점검한 결과 콜센터, 교회 등 3482개 시설에 방역지침 이행을 권고하는 행정지도..
(속보) 정부 “코로나19 방역지침 위반 3482곳 행정지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일일 신규 확진자 증가추세가 눈에 띄게 둔화된 가운데 누적 환자 수가 9000명선을 넘어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오전 0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9037명으로 전날 같은 시각 대비 76명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전날 새롭게 확인된 확진자 76명 중 31명은 대구에서 나왔고 경기에서 15명 추가됐다. 이밖에 서울(4명), 부산(2명), 인천·충북·경북·경..
◇과장급 전보 △사회복지정책실 복지정보기획과장 장은섭 △사회보장위원회사무국 사회보장조정과장 박종하
(속보)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총 9037명…전날 76명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