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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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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불타는 한반도
군포·광명시, 생활폐기물 처리의 경계를 허물다…전국 최초 ‘상생소각’ 순항
"낡은 소파 어떻게 버리냐고? 광명에선 전화 한 통이면 끝!"
"경륜공원에 이렇게 멋진 체육시설이…광명시민은 좋겠네"
통영·가평·동해 놀러가는 과천시민은 무조건 할인
정부 “총선일, 코로나19 자가격리자 중 무증상자만 투표 가능”(속보)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해외 재유입 사례가 늘고 있는 미국발 입국자에 대한 검역을 강화키로 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13일 0시부터 미국발 입국자에 대해 자가격리 후 3일 내 전수 검체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자가격리 후 3일 내 전수 검체검사는 유럽발 입국자에 대해서만 실시하고 있다. 미국발 입국자는 자가격리 후 증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30명 안팎 수준까지 떨어지며 확연한 둔화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오전 0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1만512명으로 전날 같은 시각 대비 32명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전날 새롭게 추가된 확진자 32명 중 18명은 특별입국절차에 따른 검역과정에서 나왔다. 이로써 해외유입 확진 건수는 총 376명으로 늘었다. 지역별..
(속보)코로나19 확진자 총 1만512명…전날 32명 추가 확인
국내에서 개발하는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의 신속한 제품화를 지원하기 위한 민관 합동 지원단이 출범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9일 바이오시밀러의 신속한 제품화를 지원하기 위한 ‘바이오시밀러 제품화 지원단’을 출범한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지원단을 통해 업체가 개발 과정 중에 겪는 애로사항이나 문제점을 업체별 맞춤형으로 도와 국내 바이오시밀러 의약품의 세계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유통기한이 지난 원료를 사용한 맥주 8개 제품을 회수 조치했다. 식약처는 경북 문경시 소재 식품제조·가공업체 ㈜가나다라브루어리가 유통기한이 경과한 원료를 사용해 ‘북극성 라거’ 등 8개 맥주제품을 제조한 사실을 적발하고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지난 원료 맥아를 사용해 지난해 4월 18일부터 올해 3월 30일 사이에 제조한 ‘북극성 라거’ ‘소나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완치돼 격리해제됐음에도 이후 재확진된 사례가 전국에서 74건이나 확인된 것으로 나타났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9일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격리해제 후 재양성 확인사례는 전일까지 65명, 이날 오전 0시 기준으로 추가 확인된 인원까지 포함하면 모두 74명”이라고 밝혔다. 방대본에 따르면 재양성 환자들 가운데는 무증상 상태에서 재양성 판정을..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의료기관이 입은 금전적 손실에 대한 보상에 나선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코로나19 확산방지에 기여하고 손실 규모가 큰 의료기관 146개 대상으로 10일부터 1020억원을 개산급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산급 지급은 손실보상금이 최종 확정되기 전에 잠정적으로 산정한 손실의 일부를 미리 보상하는 것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40명 미만으로 떨어지며 확연한 둔화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일 오전 0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1만423명으로 전날 같은 시각 대비 39명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지난 2월 20일 세 자릿수대를 넘어선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지역별로는 강남구의 한 유흥업소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던 서울이 12명..
(속보)코로나19 확진자 총 1만423명…전날 39명 추가 확인
“제도의 성격을 제대로 알리지 못한 게 (국민들의) 국민연금에 대한 거부감을 키운 가장 큰 원인이다.” 인터넷을 중심으로 국민연금(제도) 폐지운동이 거세게 일어났던 2004년 당시 보건복지부 연금정책과에서 근무했던 박정배 국민연금공단 기획이사가 제시한 해법은 ‘국민신뢰 회복’이었다. 이는 박 이사가 이사장 직무대행 자격으로 국민연금공단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지금까지 변함없이 갖고 있는 지론이기도 하다. ◇이사장..
과거 IMF 구제금융 사태, 글로벌 금융위기 등 커다란 위기 상황이 닥쳤을 때마다 흔히 회자됐던 경구 중 하나가 ‘위기가 곧 기회’라는 말이다. 이는 다른 한편으로는 실행력을 담보하기 위한 ‘변화’가 전제돼야만 성립 가능하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올 초 김성주 전 이사장의 갑작스런 사퇴로 수장공백 상황이 발생하자 국민연금공단은 곧바로 박정배 기획이사의 직무대행 체제로 전환하며 조직안정화를 도모했다. 공공기관 운..
앞으로 화장실용 화장지 등 위생용품에 사용되는 향료에 포함된 알레르기 유발성분 표시가 의무화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8일 위생용품에 사용된 향료 중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성분을 추가로 표시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담은 ‘위생용품의 표시기준’ 고시 일부 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정예고는 소비자가 위생용품 구입 시 알레르기 유발성분이 무엇인지 명확히 알고 구입하도록 소비자 알권리 강화 차원에서 추진된..
앞으로 일회용 면봉이나 업소용 물티슈 등 위생용품에 포함된 성분 중 위해도가 낮거나 최종 제품에서 검출되지 않을 경우 자가품질 검사를 생략할 수 있게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위생용품 제조업체 등이 자가품질 검사를 제품의 안전성과 밀접한 위해성분 위주로 실시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위생용품 자가품질 검사항목 및 세부사항 지정’ 고시 제정안을 8일 행정예고했다. 식약처에 따르면 위생용품 제조업..
진단시약 전문기업 GC녹십자엠에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 생산을 통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기 위한 승부수를 던졌다. GC녹십자엠에스는 지난 7일 경기도 용인 본사에서 POCT 분자진단 전문 개발기업 엠모니터와 코로나19 진단키트 관련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엠모니터의 코로나19 진단키트 ‘Isopollo® COVID-19’의 해외 진출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