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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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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불타는 한반도
군포·광명시, 생활폐기물 처리의 경계를 허물다…전국 최초 ‘상생소각’ 순항
"낡은 소파 어떻게 버리냐고? 광명에선 전화 한 통이면 끝!"
"경륜공원에 이렇게 멋진 체육시설이…광명시민은 좋겠네"
통영·가평·동해 놀러가는 과천시민은 무조건 할인
정부가 지난달 22일부터 추진한 고강도의 '사회적 거리 두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는 데 효과가 있다고 평가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4일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시한 결과, 극단적인 업장폐쇄나 이동 제한 조치를 하지 않고도 감염 확산 차단 효과가 분명히 확인됐다"며 "대규모 집단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었던 사례도 작은 규모로 통제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중..
4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총 1만156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94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확인된 확진자 가운데 48명은 수도권에서 나왔다. 입국자 중 확인 사례가 이어져 서울에서 22명, 인천에서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의정부성모병원 집단발병의 영향으로 경기에서 23명이 새로 확진됐다. 대..
코로나19 신규확진 94명…수도권 48명·대구 27명·검역 15명
SK케미칼의 기관지천식 치료제 ‘알베스코’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효과 유무를 확인하기 위한 연구 목적으로 제공된다. SK케미칼은 3일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을 진행하는 11개 국내 의료기관에 다음주부터 알베스코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알베스코는 최근 일본의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 승선했던 코로나19 환자의 치료에 사용돼 주목을 받았다. 일본감염병학회는 알베스코를 코로나19 치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국내에 처음 발생한지 74일만에 확진자 수가 1만명을 넘은 가운데 해외 입국자를 통해 유입된 사례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3일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이날) 현재까지 확인된 코로나19 확진자 1만62명 중 해외 유입된 환자는 647명으로 6.4%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방대본에 따르면 해외 유입..
◇과장급 전보 △운영지원과장 이재란 △기획조정실 혁신행정담당관 이선영 △보건의료정책실 질병정책과장 송준헌 △건강보험정책국 보험약제과장 양윤석 △건강보험정책국 의료보장관리과장 공인식 △보건산업정책국 해외의료총괄과장 남점순 △사회복지정책실 사회서비스자원과장 김우기 △사회복지정책실 차세대사회보장정보시스템구축추진단장 김기남 △장애인정책국 장애인서비스과장 김일열 △인구정책실 아동학대대응과장 조신행 △인구정책실 요양보험제도과장 임혜성
이의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3일 우수한 의료기기를 국민이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제조업체와 국책연구원간 공동 연구개발(R&D) 등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 처장은 이날 경기 성남시 소재 전자IT분야 전문생산연구기관인 전자부품연구원을 방문해 수입 의존도가 높은 온도센서 등 주요부품의 국산화 개발 및 보급 가능 여부 등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지난 1월 20일 첫 환자 발생 이후 74일 만에 1만명을 넘어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일 오전 0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1만62명으로 전날 같은 시각 대비 86명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전날 새롭게 확인된 확진자 86명 중 50명은 소규모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한 서울·경기·대구 3곳에서 나왔다. 지역별 누적 확진자 수는 대구가 6734명으..
(속보) 코로나19 확진자 총 1만62명…전날 86명 추가 확인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체외진단용 소프트웨어가 국내에 첫 선을 보인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3일 국내 최초로 AI 기술이 적용된 체외진단용 소프트웨어 ‘DeepDx-Prostate’를 허가했다고 밝혔다. 국내 의료기기업체 ㈜딥바이오가 개발한 ‘DeepDx-Prostate’는 전립선암 조직 이미지를 인공지능으로 학습한 소프트웨어로, 의료인의 전립선암 진단에 보조적 역할을 하는 의료기기다. 전립선암은 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100명 안팎의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누적 환자 규모도 1만명 수준까지 확대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일 오전 0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9976명으로 전날 같은 시각 대비 89명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전날 새롭게 확인된 확진자 89명 중 21명은 대구에서 나왔고 서울·경기에서도 각각 14명, 17명이 추가됐다. 대구에서는 제이미주병원..
“코로나19 확진자 총 9976명... 전날 89명 추가 확인”(속보)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특별재난지역 취약계층에 혈압기 등 의료기기를 지원키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1일 코로나19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대구시와 경북 경산시·청도군·봉화군 내 저소득층 만성질환자에게 자가측정용 혈압계와 혈당계를 지급하는 등 질환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복지부가 예비비를 편성해 만성질환자에 대한 의료기기 지원에 나서기로 한 것은 고혈압·당뇨병 등 기저질환이..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9세 환아와 접촉했던 입원환자 43명이 코호트(동일집단) 격리에 들어갔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은 1일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서울아산병원에서 입원 환자 1명이 확진돼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라며 “해당 확진자와 접촉한 의료진과 보호자는 자가격리 조치했고, 입원 중인 43명의 환자에 대해서..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5일까지 운영키로 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기간’의 연장을 시사했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관)은 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국민들도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이 길어지면 여러 답답한 점을 우려하고 있다는 점을 알고 있다”며 “그럼에도 현재의 상황이 녹록치 않다”고 말했다. 김 조정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