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장년 창업가 위한 '개방형 사무실' 등 지원…월 3~4만원
서울시가 중장년 창업가들을 위해 개방형 사무공간 제공과 컨설팅 서비스까지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40세에서 64세 사이의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사업자 등록 기준 창업 7년 이내의 서울 소재 창업기업 또는 예비 창업자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올해 첫 모집을 시작으로 연간 4차례(1월, 4월, 7월, 10월)에 걸쳐 입주기업을 선발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이번 모집에서는 서부, 중부, 남부, 북부 4개 권역 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