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구일역 철도 유휴부지 주민 쉼터로 탈바꿈
서울 구로구 구일역 인근 철도변 유휴부지가 녹지공간으로 탈바꿈했다. 구는 구로동 644-15일대 구일역 철도변 녹지대에 산책과 운동,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주민 쉼터를 조성했다고 8일 밝혔다. 이곳은 국가철도공단 소유의 국유지로, 구는 공단과 지난해 3월 협약을 맺고 사업을 추진해왔다. 구는 15억5000만원을 투입해 어린이 놀이공간과 순환 산책로, 배드민턴장, 운동시설 등을 조성했다. 야외테이블과 파고라, 등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