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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화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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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공공서비스에 드론활용 아이디어 찾습니다
경기 용인시 죽전의 한 마트 앞 안전펜스가 누군가에 의해 철거돼 교통체증과 안전사고를 유발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22일 용인시민들에 따르면 용인시 죽전동 왕복 6차선인 현암로 450m 구간(죽전교차로 ~ 안터교차로)의 마트 앞 안전 펜스 3개가 사라졌다. 그 이후 차량들은 마트에서 장을 보기 위해 주·정차 한 차량들로 인해 통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 죽전교차로에서 신호를 받고 초입을 들어서자마자 마트 앞에..
경기 용인시 풍덕천동 성복 대림 e편한세상 아파트 진입도로 공사를 위해 설치된 가교를 통해 성복천 산책로에 진입한 차량이 시민안전을 위협하고 있지만 용인시는 공사가 완료된 뒤에도 가교를 방치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21일 용인시민들에 따르면 교량 공사가 지난 달 완료됐음에도 가교를 철거하지 않고 있어 가교를 통해 산책로에 진입한 차량으로 인해 시민들의 통행불편은 물론 자전거 이용자와 보행자가 뒤엉켜 충돌사고가 발..
경기 용인시의회 운영위원회는 지난 19일 운영위원회 회의를 열고 제216회 제1차 정례회를 6월 1일부터 16일까지 개회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운영위는 △용인시 로컬푸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용인시 각종 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처인성 한옥실증구축사업 업무협약 동의안 △2016 회계연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결산 승인의 건 등 조례안 7건과 동의안 7건, 세입·세출결산..
용인 ‘빵 할아버지’ 모질상씨가 자녀들로부터 받은 칠순 축하금 2000만원을 이웃돕기에 기탁해 화제다. 올해로 칠순을 맞은 모씨는 3명의 아들들이 칠순 잔치를 하는데 쓰라며 2000만원을 모아줬다. 하지만 모씨는 잔치를 하는데 돈을 쓰기 보다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쓰고 싶다는 의견을 가족들에게 알렸고 자녀들도 이를 흔쾌히 수락했다고 한다. 모씨는 18일 오후 정찬민 용인시장을 찾아 2000만원을 기탁했다. 모..
경기 용인시가 2년간 수립한 2035년 용인도시기본계획안(이하 기본계획안)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관한 고민보다 개발사업에 관한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19일 용인시에 따르면 2035년 용인도시기본계획안은 용인의 도시공간구조와 장기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종합계획이다. 시는 30개월에 걸쳐 6억8000만원을 투입, 외부용역회사를 통해 이번 기본계획안을 마련했다. 시는 18일 시청에서 시민들을..
경기 용인문화재단은 단국대학교와 함께 오는 27일 오후 5시 용인포은아트홀에서 ‘2017 아트앤뮤직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화재단은 단국대와 협약을 통해 다양한 문화사업을 진행해왔으며, 페스티벌 역시 사업의 일환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단국대 개교 70주년을 맞아 진행되는 것으로 단국대 문화예술대학원 재학생과 졸업생들의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진다. 이날 오프닝 무대는 단국대 화예디자인과 뷰티디자인 전공..
경기 용인시 기흥구는 구청장이 관내 11개동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직접 듣고 해결하는 ‘움직이는 신문고’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움직이는 신문고는 주민들이 평소 겪는 불편사항 등을 사전에 신청을 받아 간담회를 통해 이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17일 상하동을 시작으로 오는 7월 말까지 11개 동에서 운영된다. 구는 상담 후 접수된 민원과 건의사항은 현장 확인과 실무부서 검토를 거쳐 해결 될..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석·박사 학위 논문을 대필해주거나 논문을 통과시켜 준 댓가로 수억원대의 현금을 받은 혐의로 경기도내 한 유명 한의대 대학원장과 조교수를 구속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업무방해 및 배임수재’ 혐의로 도내 유명 A대학 한의대학원장 B(59)씨와 조교수 C(40·여)씨를 구속하고 이들에게 부정한 청탁과 함께 금품을 제공한 석·박사 학위생 45명도 배임증재 등 혐의로 각 형사 입건했다..
재래시장 육성 지원을 받고 있는 경기 용인 중앙시장 5일장이 쓰레기더미로 민원이 쇄도하고 있는 가운데 (본보 5월 1일자 ‘쓰레기더미로 사라진 용인 중앙시장 어린이 보행 안전’ 보도) 용인시는 5일장이 설 때마다 상습적으로 발생하는 쓰레기 무단투기를 근절하기 위해 야간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8일 용인시에 따르면 지난 15일 김량장동 중앙시장 일대에서 야간 단속을 실시했다. 또한 상인들에게 올바른 쓰레기..
경기 용인시는 7개월간 열렸던 태교기획전 ‘이사주당, 조선의 태교를 쓰다’전이 성료됐다고 17일 밝혔다. 동백동 용인문화유적전시관에서 열린 이번 특별전은 용인시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태교신기’의 저자 ‘이사주당’의 삶을 집중 조명하고 태교의 정신문화적인 가치를 높이기 위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태교신기를 비롯한 태교 관련 유물 40점을 선보였다. 전시는 조선시대 최초의 태교전문서인 태교신기를 비롯해 동의보감,..
경기 용인시의 공간구조가 기존 ‘1도심 5생활권’ 체제에서 ‘2도심 5지역중심, 2생활권’ 체제로 바뀐다. 또 도시개발축이 경부광역축, 용인신성장축, 동서중심축 등 3개로 나뉘어 균형적 발전이 추진된다. 용인시는 이 같은 내용의 ‘2035년 용인도시기본계획안’을 마련하고 18일 오후 용인시청 에이스홀에서 공청회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도시기본계획안은 용인지역의 도시공간 구조와 장기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종합..
경기 용인소방서는 다음 달 ‘소화기구 및 자동소화장치의 화재안전기준’ 개정에 따라 K급 소화기 비치 의무화 홍보에 나섰다. 17일 용인소방서에 따르면 개정된 규정은 음식점 등 주방에서 발생하는 화재의 30%가량이 식용유 과열로 발생하고 있지만, 일반 분말소화기나 스프링클러 등으로는 진화가 어려워, 기름 표면에 순간적으로 유막을 만들어 화재를 차단하는 K급 소화기를 비치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오는 6월..
경기 용인문화재단 산하 용인시립청소년오케스트라는 오는 24일 저녁 7시 죽전야외음악당에서 가정의 달을 기념해 ‘가족사랑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죽전야외음악당에서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가족사랑음악회’는 지휘자 이중엽의 지휘와 용인시립청소년오케스트라단 61명의 연주로 팝과 대중음악, 클래식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진다. 또 성악가 서운정과 한윤석, 발레 이효비, 조흥래 등이 출연..
용인시는 오는 24일 오후 3시 시청 에이스홀에서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을 초청해 청년구직자를 위한 명사 초청특강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특강에서 송 부사장은 ‘나만의 직업철학이 중요한 이유’라는 주제로 꿈과 현실 앞에서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어떻게 진로를 정하는 게 좋은지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직업 선택에서 개인이 지닌 특성을 살리는 게 중요하다는 걸 알려주고 직업과 미래..
경기 용인시 언남지구 지구단위 개발의 동일부지에 두 업체가 뛰어들면서 촉발된 갈등이 결국 검찰 고발로 이어지면서 수사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동일 부지에 두 업체 주택사업승인 신청’ 갈등이 법정 다툼으로 비화됨에 따라 지역주민에게 피해가 돌아가지 않을까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일각에서는 용인시가 우물쭈물 하다가 갈등을 자초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도 있다. 17일 용인시와 업계에 따르면 용인시 언남동 3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