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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용인시에 따르면 지난 15일 김량장동 중앙시장 일대에서 야간 단속을 실시했다. 또한 상인들에게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했다.
이날 생활민원과 직원과 용인중앙시장 상인회 등 30여명은 5개팀으로 나눠 금학천 도로변과 중앙시장 일대에서 무단투기를 단속을 실시해 2건을 적발했다. 처인구는 적발된 불법 투기 쓰레기 배출자를 추적해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과태료를 처분할 방침이다.
처인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5일장 종료 후 야간단속을 수시로 실시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가 뿌리내리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는 용인 중앙시장 육성차원에서 20002년부터 아케이트 설치(27억4400만원),공영주차장(129억9300만원), 문화관광형 시장육성(16억원), 청년상인 창업지원(1억2500만원) 등 174억6200만원을 지원했고 올해 다목적광장 조성으로 9억83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