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용인시민들에 따르면 용인시 죽전동 왕복 6차선인 현암로 450m 구간(죽전교차로 ~ 안터교차로)의 마트 앞 안전 펜스 3개가 사라졌다. 그 이후 차량들은 마트에서 장을 보기 위해 주·정차 한 차량들로 인해 통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 죽전교차로에서 신호를 받고 초입을 들어서자마자 마트 앞에 주·정차 된 차량으로 인해 교통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다.
시민들은 “현암로 450m는 원래 주·정차 금지구역으로 견인조치 구간인데 용인시의 단속이 안 되고 있다”며 “마트 앞 불법 주·정차로 인해 교통체증이 발생하고 오후 3시부터는 2차선까지 2중 주차가 되는 등 매우 위험하다”고 말했다.
또 “안전펜스가 왜 사라졌는지 용인시의 조사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