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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화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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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반도체기업 기술보호, 우리에게 맡겨봐요”
"지방선거 끝나자 용인 반도체산단 흔드나"…이상일 시장, 여권에 직격탄
AI 기반 스마트도시, 수원이 선도한다…중앙부처 공모사업 7개 선정
수원 효원공원 안전, AI 순찰로봇이 책임진다
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 국가산단 흔들기 ‘이젠 끝’, 이전 없다”
경기 용인시의회는 ‘용인시 친환경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제21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고 18일 밝혔다. 조례안에 따르면 시장은 용인시의 지역 특성을 고려해 친환경농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실천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시행할 책무를 지며, 농업인은 환경친화적인 농법의 실천으로 친환경농산물의 생산 및 환경 보전에 노력해야 한다. 시장은 친환경농어업 육성 및 유기식품 등의 관리·지원에 관한 법률 제..
봄을 맞아 용인에 거주하는 대중 예술인들이 대거 출동하는 가요콘서트가 4월 말 열린다. 경기 용인시는 시민들의 문화욕구를 충족하고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관내 거주 대중 예술인들이 출연하는 콘서트를 오는 28~29일 개최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첫 날인 28일 오후 7시30분에는 수지구 죽전동 포은아트홀에서 ‘용인빅스타 가요콘서트’가 열린다. 콘서트에는 이상용, 이상운의 진행으로 가수..
제19대 대통령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지난 17일 이후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 대선후보 유세차량이 18일 오전 9시 경기 용인시 기흥거리에 등장했다.
때 이른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며 이색적인 봄 나들이 장소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실내외 모두에서 물놀이와 스파 등을 즐길 수 있는 국내 최대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가 오는 22일 오픈한다고 17일 밝혔다. 캐리비안 베이는 용인시 환경센터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활용한 난방으로 실내는 물론 야외 시설 전체의 평균 수온이 29도 이상으로 유지돼 환절기에도 따뜻한 물놀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경기 용인시의회는 17일 본회의장에서 제21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조례안 17건, 동의안 5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4건 등 총 26건의 안건을 가결했다. 이번 제2차 본회의에서는 △용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용인시 공무원 직무발명 보상 조례안 △용인시 식품등 기부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용인시 노인·임산부 등 우선주차구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용인시 친환..
경기 용인시의회는 ‘용인시 공무원 직무발명 보상 조례안’이 제21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고 17일 밝혔다. 조례안에 따르면 시는 발명진흥법 제10조 제2항 본문에 따라 직무발명에 대해 특허를 받을 수 있는 권리와 특허권을 승계하며, 공무원의 직무발명이 제3자와 공동으로 한 것인 경우에는 그 공무원인 발명자가 가지는 권리의 지분만 승계한다. 또 시장은 직무발명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해 직무발명심..
경기 용인시의회는 제215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유진선 의원이 제2의 용인경전철이 예상되는 ‘용인시민체육공원’에 대한 특별조사위원회 구성을 촉구했다고 17일 밝혔다. 유진선 의원은 “활용방안도 없이 건립 중인 용인시민체육공원에 대해 당초 5000억원대 사업을 민선5기 김학규 시장 때 2000억원대 사업으로 축소했는데 민선 6기 정찬민 시장이 들어와서 3218억이 됐다”며 “과다한 토지보상비 1387..
경기 용인시의회가 민·민 갈등을 이유로 보류했던 ‘기흥레스피 축구장 증설공사 사업계획안’을 17일 제215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승인했다. 시와 시의회에 따르면 집행부는 기흥구 하갈동 기흥레스피아 내 축구장 증설(2면->3면) 사업과 관련, 필요한 부지를 확보하기 위해 기존 기흥레스피아 내 테니스장(5면)을 10면(실내3면 신설)으로 확대해 골드CC 인근으로 이전을 추진 중이다. 집행부는 용인시테니스엽합회·기흥..
경기 용인시는 발달장애 어린이들의 재활치료를 도울 수 있도록 특수어린이집인 포곡읍 금어리 세움어린이집에 ‘나눔숲’을 다음 달까지 조성키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나눔숲은 어린이집 마당에 벚나무 등 14종의 나무를 심고 목재데크와 터널, 조합놀이대 등 놀이시설물을 만들어 장애아들의 재활치료를 돕기 위한 것이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지시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용인시는 지난해 공모에 선정돼..
경기 용인시가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수거보상제)’ 시행을 재차 미루고 있어 제도 시행 의지가 없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용인시는 도시미관과 시민불편을 초래하는 무분별한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해 지난해 10월 입법예고 후 12월 조례 개정을 통해 ‘수거보상제’를 3월 15일부터 시행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를 4월로 연기했고, 막상 4월이 되자 5월로 재차 연기한 것이다. 17일 용인시에 따..
경기 용인 지역 내 유일한 전통시장인 용인중앙시장 교량에 다목적광장이 들어선다. 기존 교량을 확장해 평소엔 차량과 인도로, 행사나 공연 땐 공연장으로 변신한다. 16일 시에 따르면 중소기업청의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9억8300만원 가운데 5억9000여만원을 국비로 확보, 처인구 김량장동에 있는 용인 유일의 전통시장인 용인중앙시장 폭 12m의 금북교 교량의 폭을 2배로 늘려 광장으로 활용..
용인시 2국 7과 16팀, 공무원 60명을 늘리는 내용의 ‘용인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이 지난 14일 용인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졸속 논란 끝에 만장일치로 통과했다. 용인시의회는 그간 조직개편안에 대해 적지 않은 문제점을 지적해 왔으나 시 집행부는 시의회 의견은 일체 배제하고 당초 의도했던 그대로 밀어붙여 상임위를 통과했다. 지난 3월 7일 열린 용인시의회 월례회의에서 집행부는 현재 6국..
첨단기업 500여개가 들어서는 지식산업센터인 ‘기흥ICT밸리’가 건축허가가 완료돼 공사가 본격화된다. 경기 용인시는 기흥구 구갈동 259-1번지 일대 지식산업센터인 기흥ICT밸리에 대해 건축허가를 완료했다. 16일 시에 따르면 이곳에는 대지 4만2000㎡에 지하 7층~지상 29층, 연면적 22만361㎡ 규모의 지식산업센터 3개동이 들어선다. 총 사업비 4000억원이 투입돼 2020년쯤 완공될 예정이다. 단지 내..
다음달 9일 치러지는 제19대 대통령 선거 용인시 유권자가 77만여명이며 40대 유권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14일 용인시에 따르면 유권자 선거인명부 작성 기준일(2017년 4월 6일) 현재 인구 99만3999명 중 77만2604명이다. 이중 남성은 37만9883명이고, 여성은 39만2721명이다. 지역별로는 기흥구가 31만9713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수지구 26만8560명, 처인구 18만433..
공공정책 시행에 따른 갈등해결 목적의 ‘용인시 갈등 예방과 해결에 관한 조례안’이 ‘인·허가’ 포함여부에 대한 논란 끝에 이를 삭제하고 수정 가결됐다. 경기 용인시의회는 14일 제215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용인시 갈등 예방과 해결에 관한 조례안’을 심의하는 과정에서 ‘갈등’의 정의에 끼어 든 ‘인·허가’에 대해 부당성이 제기됐다. 유진선 의원은 “8조에는 갈등의 예방과 해결을 위하여 시장이 필요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