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證, 두나무 협업 기대감에도… 투자엔 신중론
증권가가 미래에셋증권의 3분기 실적에 대해 컨센서스를 뛰어넘을 것으로 전망했다. 증시 호조로 리테일 부문 수익성 개선이 예상됨은 물론, 판교 테크원 타워 매각 성과보수로 인해 트레이딩 부문도 강세를 보였을 것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두나무와의 협업 기대감이라는 호재까지 겹친 만큼, 미래에셋증권의 주가 상승 요인이 충분하다는 게 시장의 반응이다.그러나 전문가들은 투자에는 신중함을 조언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을 고려할 때, 상법 개정 등 기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