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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에 따르면 이 회장은 직원들과의 인사를 겸한 취임식을 갖고 업무보고를 받는 것으로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 회장은 공인중개사협회 10·11대 대의원과 제12대 충남지부장을 역임했다.
이후 한국부동산경매학회 부회장, 한국부동산경영학회 이사, 충남 도시재생위원회 위원 등 주요 단체의 요직을 맡았다.
앞서 이 회장은 지난해 11월 회원들의 직선제로 실시된 선거에서 당선된 후 “대외협력기능을 강화하고 신뢰받는 공인중개사 업계를 조성해 국민들에게 당당한 협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