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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클라우드 워크 파빌리온은 지난해 미국 ‘아키타이저 에이플러스 프로덕트 어워드’를 수상했으며 이번에 다시 한 번 국제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USA 굿 디자인 어워드는 1950년부터 개최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디자인 공모전으로 미국 시카고 아테네움 건축 디자인 박물관과 유럽 건축·예술·디자인·도시연구센터가 협력해 심사한다.
현대건설은 국내 약 1만2000여 종합건설사 중 유일하게 수상했다.
클라우드 워크 파빌리온은 세계적인 패턴 디자이너 네덜란드 카럴 마르턴스와 건축가 최장원씨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이 시설물은 구름을 형상화한 모양으로 관상용 조각 작품이면서 쉼터의 기능을 한다. 디자인에 독특한 패턴이 있고 구조적으로 지상에서도 하늘의 개방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현됐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수상으로 세계적 수준의 예술성을 다시 인정 받았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주거 공간에서 느낄 수 있는 일상 속 예술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2] 디에이치 라클라스 클라우드워크](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1m/18d/20220118010017574001021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