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 미분양 관리지역 10곳 지정…지정 기준 완화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운영하는 미분양 관리지역 기준이 500가구 이상에서 1000가구 이상으로 완화되고 심사 절차도 간소화된다. HUG는 21일 제73차 미분양 관리지역 10곳을 HUG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지난해 9월 30일 72차 지정 후 차기 공고를 미룬 지 5개월 만이다. 미분양 관리지역은 기존 15곳에서 대구 중구·남구·수성구, 울산 울주, 충남 아산, 전남 광양, 경북 경주·포항 등 8곳이 재지정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