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농업·토지사절단, 중남미 3개국과 협력방안 논의
정부 합동 농업·토지 협력사절단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3일까지 파라과이, 콜롬비아, 가이아나 등 중남미 3개국을 방문해 토지정보·농림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5일 밝혔다. 사절단은 △외교부 △국토교통부 △농촌진흥청 △산림청 △국토정보공사(LX) △한국부동산원으로 구성됐다. 파라과이에서는 농업연구원장, 산림청장, 지적청장, 외교차관 등 주요 인사 면담을 통해 분야별 실질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콜롬비아에서는..